아이와 엄마를 위한 책들

마녀사탕
- 작성일
- 2005.8.30
추가한 순
말 못하는 아이땜에 무지 답답해서 구입한 책..
진짜 때리지 않을 수 있을까 혹해서 샀는데 전 여전히 매를 드는 엄마랍니다..ㅜ.ㅠ
진짜 본전 뽑은 책..이유식부터 요즘도 아이 아플때는 뒤적여 보는 아주 유익한 책..
아이 키울 때 필요한 의학 상식이 아주 보기 좋게 나와 있는 이쁜책..
이 책 덕분에 울아들 이빨 아주 반짝반짝합니다..*^^*
울아들이 가진 딱 한권의 입체북..
날아다니는 나비만 봐도 줄줄 외는 책이랍니다..
김동성님의 그림이 너무 맘에 들어 내가 더 좋아하는 책2..
김동성님의 그림이 너무 맘에 들어 내가 더 좋아하는 책1..
울아들 성교육땜에 읽게된.. 무척 당황스럽던 제게 여유를 안겨준 고마운 책..세돌즈음이면 성교육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아이에게 교육하는 적극적인 방법이 아니더라도 엄마는 꼬~옥 올바른 지식과 정보와 마음가짐을 준비해야겠죠..
우린 구멍에 손가락을 끼우고 주인공 물고기를 찾으며 논답니다..
우리 아들은 펭귄을 넘 좋아한답니다..뽀로로, 핑구, 핑가 등등
똑똑!! 울아들이 아주 재밌게 보는 책,,
"엄마, 난 이렇게 안하지?" 항상 데이빗과 비교하는 울아들..그리곤 칭찬을 요구한다..ㅎㅎ
칙칙폭폭 칙칙폭폭~~ 이 책을 읽으면 아주 신이 난다..아들도 나도..
울아들이 넘 좋아라하는 책..얼마전엔 아쿠아리움에 가 진짜 동굴속 문어할머니(?)를 만나고 어찌나 좋아하던지..^^
아삭아삭, 우적우적.. 말 배울 때 무지하게 읽어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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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5.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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