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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ha725

언젠간 갖고 말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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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항상 바쁘고, 항상 또랑또랑했던 그녀.. 장금이.. 내가 너무 닮고 싶은 사람!

  2. 잘금 4인방.. 그대들의 이야기를 더 듣고 싶소!!

  3. 그리운 서유경의 chef~ 날 기다려 줘요..!!!

  4. 덕.. 만... 아.... 잊혀지지 않는 그 눈빛이 다시 보고싶을 때 찾고 싶다.

  5. 오겡끼 데스까...!! 오랜 세월이 흘렀어도, 귓전을 맴도는 한마디... 오겡끼 데스까...?

  6. 깨방정 비담이 보고 싶을 때.. 언제든 보여주오!

  7. 사람을 얻는 것보다 버리는 것이 더 어렵다.. 덕만과 그 곁에 멋진 사람들.. 그대들을 잊는 것이 제겐 너무 어려운 일일 겁니다.

  8. '국화차'를 통해 진정한 예인을 이야기 했던.. 다시 보고픈 그녀의 삶...

  9. 그들의 섬세한 연기를 감싸고 흘렀던 음악.. 덕만, 비담, 유신, 미실이 그리워질 때면.. 함께 해줄래?

  10. 뭔가 색다른 것을 찾는 나를 충분히 채워줄 수 있을 것 같은 작품.. 어떤 내용이었을까? 이 궁금함이 소장심을 솔~솔~ 부채질 한다.

  11. 또 다시 찾아온 기회.. 이번에는 놓치고 싶지 않은데.. 곧 만나오~

  12. 사랑스러운 망아지 버진, 들을수록 빠져드는 목소리 귀양다리, 아름다운 금발남 일리암.. 보고싶서~!!

  13. 회가 거듭될수록, 점점 좋아지게 된 홍길동과 그의 곁의 사람들.. 나의 소중한 한 표를 던지고 싶은 당은 언제나 "활빈당"일 것이오!!! ㅋㅋ

  14. 설렘과 뭉클함을 안겨준 명작.. 다시 보고 싶어요ㅠ.ㅠ

  15. 내가 살고 있는 이 땅을 남겨주신 분들께 형식적인 감사함이 아닌 진정한 그것을 느끼게 해준 드라마 '경성스캔들'의 모태.

  16. 피곤한 월욜 아침을 만들었던 그들을 다시 만날 수 있게 된다. 조속한 재회를 고대한다.

  17. 새로운 한 주를 위해서라면 일찍 잠을 청해야 할 시간에 방영되었지만 깜깜하고 조용한 일요일 밤이라 더욱 그들의 이야기에 집중할 수 있었다. 뒤늦게 알게된 그들이기에 앞서서는 어땠는지 너무 궁금하다. 꼭 DVD로 다시 만나리라~!!

  18. 우리의 가야금과 서양의 피아노, 비올라...의 기대되는 어울림 : 굳은 살과 몇 가닥의 현(絃)이 만나 어떤 소리를 만들어 냈을까?

  19. 탐 난다. 탐 나!!! 훌~륭한 연기에.. 정성이 담겨 다시 태어난 DVD 미.사.

  20. 음악과 함께 아련히 떠오르는 반딧불이와 영화 속에 감도는 풋풋한 기운.. 아아.. 다시 느껴보고 싶따~

  21. 죽음을 맞이하는 순간까지 어머니를 향한 무혁의 사랑과 목마름을 보여준 수작. 곡 배치에 있어 신경을 쓴 탓에 드라마의 감동을 되살리기에는 안성맞춤인 음반이라 한다.

  22. 아들에게 '사랑한데이..알 라 뷰~~'를 외치던 아버지의 모습이 잊혀지지 않는 드라마입니다.

  23. 강인욱,정재민 그 어느 한 쪽으로도 기울 수 없었다. 전형적이지 않은 멜로를 보여주었기에 더욱 기억에 남는 작품.

  24. DVD출시일을 손 꼬박 기다려 왔건만 그대를 소장할 수 있게 되는 날은 언제일런지..아마도 내 인생에 봄이 찾아올 때 쯤일듯 싶소.

  25. 이젠 빌려보지 않고 사서 보고 싶다 ㅠ.ㅠ

  26. 요리 잘 하는 사람이 사랑받는다는데.. 나도 도전해봐?

  27. 시원한 가창력 뒤엔 숱한 '내적 갈등'이 숨어있다는데.. 가수들의 teacher다운 그의 노래를 언제든지 들을 수 있다면 좋겠다.

  28. 매일 영어공부를 하고 있지만 정작 할 수 있는 말은 얼마 없는 나.. 이 책이 필요한 것 같다.

  29. 트러블만 걱정하던 내가 이젠 주름을 걱정할 나이가 되다니..ㅜ.ㅜ 촉촉함으로 주름을 방어하자. 요거 탐나네~~

  30. 그들만의 암호를 엿들으며 많이 웃고 많이 울었다.. 그들의 행복한 시간을 다시 엿보고 싶다.

  31. 악역이 없는 노희경 선생님의 드라마.. 사람에 대한 따뜻한 관심이 느껴져서 좋다.

  32. 아아..고대했지만 놓쳤던 작품. 조금만 기다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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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5.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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