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교사가 추천하는 역사책

하메리
- 작성일
- 2005.2.17
새로운 시각의 역사책 시리즈가 될 듯 하다. 시대 순서가 아니라, 주제 별로 모든 시대를 다루려는 시도가 돋보인다.
정말 잘 만든 시리즈 4권. 경주 수학여행 가기 전에 꼭 읽고 가야 한다.
해인사와 팔만대장경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자.
이 책 읽고 종묘에 가면 훨씬 잘 보일 것이다.
수원 화성, 알고 가면 더 많이 알 수 있다.
전국역사교사모임에서 또 일 냈다! 유럽, 중국 중심의 세계사가 아니라고 하니 정말 기대된다.
술술 읽어나가는 세계 역사 이야기.
한권한권이 보물같은 책... 역사책은 아니지만 우리 역사와 문화를 맛볼 수 있는 좋은 유아용 책이다. 6-8살 아이가 있다면 강추.
세계역사와 문화, 지리 공부에는 더할나위 없는 책. 수준은 중학생 이상이 맞다.
새로 생긴 국립중앙박물관, 알고 가면 더 재미있겠지?
유쾌한 잉카 문명 상식 쌓기, 4학년부터
고대 이집트에 관한 상식 쌓기, 4학년부터
유쾌한 아스텍 문명 상식 쌓기, 4학년부터
지리 선생님이 추천해주어 리스트에 담아놓은 책. 우리나라 국토에 대한 절절한 애정이 담겨있다는 군요.
한국사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경험해보기에 좋은 책. 나온지 조금 되었지만 처음 접하는 중고등학생들에게는 신선하게 다가갈 듯.
글씨도 작고 나온지 오래 된 책이어서 아이들이 처음엔 투덜댑니다. 그러나 다 읽고 나면 한가지씩 마음에 담는 책.
굵직한 역사의 흐름을 재미있게 접하기에 좋은 책.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지만, 역사의 기초가 약한 중학생들에게도 추천.
교과서적인 구성으로 자칫 지루해보이기도 하지만, 쉽고 체계적인 서술이라 흐름을 잡는데 좋습니다. 아쉬운 점은 근대 이후는 없다는 점. 중학생에게 추천.
이 시리즈 초등 2-5학년에게 참 좋습니다. 도서관에서 빌려보세요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의 만화판. 정말정말 재미있고 역사의식도 돋보인다. 역사 만화책, 아무 책이나 사지마라!
- 좋아요
- 6
- 댓글
- 0
- 작성일
- 2005.2.17
댓글0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