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 밖 여행을 훌쩍 떠나고 싶은 가을

hannish
- 작성일
- 2006.8.24
여러 매체에 글을 기고중인 칼럼니스트 박사, 일본 문화에 상당한 조예를 자부하는 문화평론가 이명석. 이들이 풀어놓는 ''''세계여행의 목적''''! 바로 여행자의 로망이다.
삐딱하기로 둘째가라면 서러울 웹진 딴지일보의 관광부 기자들이 탐방한 세계여행의 허와 실. 무릇 여행이란 아는 만큼 보이는 것이다!
국제여행자를 넘어 국제NGO의 긴급구호팀장으로 활동하는 바람의 딸 한비야. 그녀는 이제 이라크에서 북한까지 세계 곳곳의 분쟁, 위험지역을 발로 뛰며 무거운 역할을 맡고 있다.
오지 여행가로 이름난 바람의 딸 한비야, 그녀가 밟은 땅 중국대륙! 한비야의 눈에 비친 중국을 엿본다.
방콕의 지붕인 카오산 로드. 그곳을 거쳐 세계 각지를 전전하는 베낭여행자들이 풀어놓는 "세계를 여행할 수밖에 없는 이유"!
권태로움을 거부하는 6인의 컬티스트가 다녀온 파리, 도쿄, 런던, 밀라노, 동유럽, 그리고 자메이카의 특별함!
타인과 같은 길을 거부하는 아나키스트가 다녀온 언더그라운드 시드니, 서울, 런던, 그리고 에딘버러. 비주류의 여행기엔 무엇보다 신선함이 가득하다.
언제나 유럽문명의 최전선에서 번영을 구가해온 해양국가 이탈리아. 그러나 위대한 로마제국의 후예들은 그렇게 깔끔하고 세련되지 않았다!
멋과 아름다움이 있는 거대한 대륙 호주. 오페라하우스가 바다 위에 드리운 시드니부터 모래먼지 흩날리는 테즈메니아까지, 라이언이 목격한 오스트레일리아의 이모저모.
세계를 주도하는 넓은 대륙국가 미국. 그 대국의 30여개 주를 30여일간 다녀온 일가족의 흥미진진한 여행담.
공상소년소녀부부 UGUF의 눈에 투영된 "신대륙" 캐나다의 모습. 보는 재미와 읽는 재미 모두를 만족한다.
자칭 공상소년소녀 "UGUF"가 다녀온 프랑스 파리의 트렌드. 결혼 1년차의 신혼부부가 도취된 파리의 매력이란?
중동과 인도, 중국을 잇는 동서문화의 대표 교역로 실크로드. 그 전설의 거리를 따라가는 이채로운 탐방기.
전직 신문기자 조철호가 밝히는 "중국의 실제 모습". 40차례나 중국을 다녀온 저자가 가깝지만 잘 모르는 국가인 중국을 해부한다.
예술혼이 넘친다는 낭만의 도시 파리의 실상을, 웹카투니스트 스노우캣이 까발린다!
보헤미안 백봉기가 다녀온 드넓은 아시아 38개국 여행기. 그 가운데는 경제대국 일본도, 신비한 동남아도, 메마른 오지의 몽골도, 그리고 세계의 화약고 중동도 있다.
보헤미안을 자처하는 저자가 30년간 주유한 세계 탐방기 가운데 유럽편. 백야의 북유럽에서 지중해가 눈부신 남유럽까지 그의 발길 닿지 않은 곳이 없다.
15인의 교사들이 하루씩 둘러본 유럽 14개 도시의 정취와 멋, 그리고 추억담. 모스크바에서 파리까지, 동유럽과 북유럽의 운치가 살아있는 여행 수기집.
투우와 시에스타, 플라멩고로 상징되는 정열의 땅 스페인, 그곳에서 만끽하는 "자유"의 향연!
러시아 여행에 있어 철도는 핵심이요 엑기스이자 엣센스이다. 18일간 시베리아 대륙철도를 타고 드넓은 러시아를 횡단한 가족의 유람기!
스페인의 남부도시 바르셀로나에서 1년간 체류한 오기사가 풀어놓는 걸쭉한 입담. 정열의 도시 바르셀로나의 진실!
세계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미노의 안내서.
정열의 대륙 라틴 아메리카를 찾아서! 16명의 청년들이 돌아본 남아메리카의 태고적 아름다움과 멋이 느껴진다.
검은 대륙이라는 아프리카지만 그 면면을 보면 이처럼 다채롭고 영롱한 빛의 대륙도 없다! 미노의 두번째 대륙 여행기.
예로부터 아시아와 유럽의 가교로서 알렉산더(헬레니즘)와 비잔틴(동로마)제국, 투르크(셀주크, 오스만)제국이 저마다 쟁탈전을 펼쳤던 소아시아 반도의 이슬람국가 터키. 그 세월의 편린을 지닌 신화의 땅에서 전직 방송작가 미노가 느끼고 온 것은?
미지와 원시의 생명이 숨쉬는 대륙 아프리카! 그 넓은 아프리카 전역을 찾아 누빈 저자가 밝히는 아프리카만의 특별한 멋.
민족의 발원지로 알려진 몽골 고비사막을 찾아나선 저자의 몽골 탐험기. 칭기즈칸의 숨결을 찾아 떠난다.
푸른 바다 일렁이는 인도네시아! 인도양에 위치한 천혜의 섬들을 누빈 저자의 특별한 여행담. 인도양에는 신비함과 특별함이 있다.
세계의 화약고 중동을 찾아 그들의 일상을 돌아본 신앙인의 수기집. 우리의 일상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느끼고 감사하게 한다.
깨는 만화가 이우일이 이번에는 체 게바라의 고향 쿠바를 찾아 카리브해로 떠난다. 중앙아메리카의 매콥 쌉싸름한 여행의 묘미가 살아있다.
"깨는 만화가" 이우일과 현태준이 돌연 작심하고 다녀온 일본의 수도 도쿄에 대한 흥미진진한 탐방기. 거대한 도시 이면에 숨겨진 소소한 일상과 자취, 그리고 여행의 묘미를 맛볼 수 있다.
8년 전 출간된 "도날드 닭 피라미드에서 롤러블레이드 타다"의 개정판. 만화가 이우일 부부가 아프리카에서 겪은 좌충우돌 여행담이 다시 살아난다.
8년 전 출간된 "도날드 닭 에펠탑에서 번지 점프하다"의 개정판. 만화가 이우일 부부가 유럽 대륙에서 겪었던 신혼여행의 알싸한 맛을 다시 살렸다.
자칭 ''정박사'' 정숙영이 무작정 나선 유럽 대륙 횡단기. 사전 예비지식 없이 무작정 떠난 유럽여행의 와중에 울고 웃기는 사연은 유럽을 가보지 않은 이들에게도 충분한 대리체험의 만족을 느끼게 해준다.
사물놀이패 "공새미"가족 4인이 체험한 세계 각지의 여행담. 세계 일주의 결심을 굳힌 순간부터 중국과 인도, 유럽, 아프리카와 아메리카를 거쳐 호주 대륙까지 순회한 이들의 눈물겨운 여행담이 가슴을 적신다.
어느 날 문득 결심한 바 있어 다니던 회사를 포기하고 무작정 세계 일주 베낭여행에 나선 저자의 수기집. 경험담은 물론 교통편과 지참품을 비롯한 각종 여행 정보의 어드바이스가 충분한 소장가치를 느끼게 해준다. 강력 추천.
세계에서 가장 넓은 스펙트럼을 갖고 있는 대륙 아메리카. 세계경제를 주도하는 국가 미국부터 태고의 흔적이 짙게 밴 볼리비아까지, 광대한 남북아메리카를 탐방하고 온 30년 여행가 백봉기의 입담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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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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