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학년 딸의 영어공부를 위한 책들

haruck
- 작성일
- 2009.4.16
앗..시험기간에 맞춰 사다보니 8권보다 먼저 사버린 9권 그나마 보는데 지장없는 스토리전개라서 다행
딸을 핑계로 나도 함 읽어볼까 부담없을듯해서 왠지 끌리는 책
역시 엄마들은 특목고에 약하다??제목보고 괜히 관심이 가서..
출판사가 쫌 그래서 기냥 담아두고 노려보는 중
매번 영어말하기 대회때 학원샘이나 괴외샘한테 부탁하기 뭐해서 올해는 한번 참고해 써볼까 생각중
항상 헛된 꿈인줄 알지만-공부에 왕도가 어딨으며 영어에 지름길이 있던가?-낚이게 되는 기적 +특목고 제목들 ㅠㅠ
씨리즈로 사주던거라 새로나오면 일단 담아놓고 시험끝날때 선물로 줘야지
가격도 착한데 완전 원서가 아닌 한쪽엔 한글 한쪽엔 영어 뭐 그런식이라 어른이 보기에도 아이가 보기에도 좋다는 서평을 읽고 맘에 들었쓰~
넥서스의 주니어용 영어일기책과 비교중임. 소녀들을에 낚였는데 거기다 이빈 만화가의 그림도 애랑 내가 함께 좋아하니 흥미유발은 될듯. 소녀들을 위한 주제가 확 끌린다.
초콜릿공장은 영화로도 책으로도 보고 읽어서 친숙하니까..마틸다와 함께 질러볼까나? 페이퍼북에 가격도 저렴해서 맘에 꽤 든다
이건 내가 좋아하는 동화책이라서..거기다 사이즈도 아담하고 어른이 들고 다니며 보기에도 좋다는 서평에 일단 리스트에 찜
흔한 권선징악주제랑 착한 캐릭터들의 파티가 아닌 독특한 주인공들이 나오는 책이라 딸이 무척 마음에 들어했다. 영어원서도 맘에 들까나??
영어과외샘이 교재로 쓰는 그래머버디와는 다를까 궁금해서 엄마들 입소문에 좋다길래 이번 방학때 사서 엄마표로 보강시키려고 찜했음
머리식힐겸 해리포터 원서를 읽었어요 라는 특목고 아이들 인터뷰보고 미리 찜해둔 책^^딸아 얼른 공부해서 너두 머리식힐때 재미로 읽길 바래..
영어마을가기전 입국심사랑 거기서 써먹을 회화 몇마디 익히라고 사줬음. 작고 이쁜 책. 나중엔 내가 해외여행갈때 써먹어야지
고학년때 펠트시험 함 보라는 영어뮤지컬샘의 권유가 있어서 언젠가 사 풀려보리라 찜해놓았음
나름 재미는 있는 소설책인듯 1-3권까지 한꺼번에 사줬는데 어느새 다 읽었더라는..
일단 워크북처럼 연습해볼수있는 공간이 있어서 활용도가 높은 책 아이가 주제를 찾아 베끼기에도 좋고^^ 만족도가 높은 책 4학년때 사서 지금도 잘 보는 책이라 본전 건졌음
책과 씨디를 함께 받아볼수있다해서 찜해놨음
도서관에서 빌려볼땐 그닥 활용도가 높지 않았음. 당연 초딩에겐 두껍고 어려우니까. 그래두 중학교를 바라보고 할인할때 함 사봐??생각중
소녀들을 위한 영어일기와 지금 비교중인 책. 초등학생이 영어일기 쓰기가 힘든 까닭에 참고하든 베끼든 알아서 보길 바래서..
하두 유명해서 딸이 안보면 나라도 볼까 리스트에 찜한책..내년쯤이면 될라나??
1권 끝내면 바로 살려고 했는데 놀면서 하다가 1권 끝내는데 너무 시간이 걸려 사지도 못한책. 1년전으로 돌아간다면 좀 더 재밌게 열심히 해서 2권까지 마쳤을듯.
오즈의 마법사랑 함께 사기에 비싸서 친구에게 강매한 책 바꿔보는데 우리딸은 앨리스보다 오즈가 입체북이 더 재밌단다
대학때 영영사전을 롱맨으로 써서그런가 딸에게도 사주고 싶어서 담아놓고 보다가 시간이 지나버려 딸은 전자사전과 기냥 내가 보던 롱맨을 봐도 될만큼 커버렸다는..슬픈책
3학년때 사서 4학년때 겨우 몇장남기고 다한듯..그래두 방학때 매일 게임처럼 몇장하니 재미는 있었는데..
- 좋아요
- 6
- 댓글
- 0
- 작성일
- 2009.4.16
댓글0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