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가는 책들

hblee75
- 작성일
- 2005.8.25
나이를 먹어서 좋은점...나는 7살이기도 하고 스무살이기도 하고 서른살이기도 하다..내 안에는 지나온 나이가 모두 들어 있다....왼쪽은 한글 오른쪽은 영어..영어와 인생을 동시에 공부하는 책
Are you coming과 Are you going이 명확히 구별되지 않는 경우 추천. 비슷하지만 다르게 사용되는 단어의 뉘앙스를 설명한책 처음부터 이렇게 배우면 행운이고 그동안 몰랐더라도 이번에 다시 배우면 좋을거 같은 단어의 적절한 사용법
우리가 숙어라고 표현하는 phrasal verb 이것만은 꼭 영어 설명을 봐야한다. 한국어 교재중 이렇게 정확한 숙어 설명집은 없는거 같다. 숙어를 모르면 어휘를 많이 알아도 문장이 해석되지 않는 걸 많이 경험했다면 강력 추천!!!
이 시리즈 레벨별로 골라 보면 좋다..문법 역시 원서로 보는게 이해가 더 쉽다. 학교 다닐때 보던 교재의 억지스런 설명으로 꼬여있던 문법들을 하나하나 풀어주는 책
독사를 죽였어야 했는데와 아으르산의 신화 두편의 소설이 들어 있다. 이슬람과 제3세계를 조금이나마 이해할수 있게 해준책....아으르산의 신화는 앉은자리에서 끝을 냈을만큼 재미있었다..
중앙일보에 연재했던 카툰영어인데 단행본으로 나왔다. 재밌고 유용한 이란 단어가 꼭 어울리는책
두명의 작가가 각자 남자와 여자의 입장에서 쓴 사랑 이야기...영화화했는데...음악만 좋았던 기억...책을 읽고 나면 피렌체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블루를 먼저 읽는게 내용이해에 도움이 됩니다
영화 '프라하의 봄'으로도 만들어졌던 그 소설... 인생엔 언제나 양면 이상의 모습이 있다...가벼움과 무거움, 의미와 무의미,긍정과 부정..."마술처럼 신비스런 것은 필연이 아니고 우연이다. 사랑이 잊을 수 없는 것이 되자면 처음부터 우연들이 사랑 위에 내려앉아 있어야 한다. "본문중에서
정말 좋은 추억은 언제든 살아 빛난다. 상처난 풀잎에서 더 향기가 나는 것처럼 그렇게 상처받은 사람의 얘기가 더욱 마음에 다가오는거 같습니다.
가볍고 깔끔한 문장...여자의 심리를 경쾌하게 묘사한책 작가의 4개 책중 으뜸이다.
미국에서 중학생쯤에 읽는 필독서로 단어도 반복되고 내용도 흥미로와서 영어 공부하기에 아주 좋습니다.
책을 처음 읽은지 10년여가 지나서 다시 읽어보니 세월의 흐름만큼이나 그 느낌이 달랐습니다...
꿈을 이루기 위한 인생의 표지가 보이지 않는 사람들에게 권하는 책...나이가 더 들기전에 꼭 읽어봐야 할책!
이야기가 있는 심리책이라고 할까요...남녀간의 사랑을 알랭 드 보통 답게 분석한 책입니다. 결혼하셨거나 연애중이신분들 보시면서 고개 끄덕이실거에요..
레이
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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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5.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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