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읽은 책.

heed
- 작성일
- 2005.10.28
서점에서 봤다 생각했던 것 만큼 알찬 내용이 아니였던것 같다. 안상헌씨의 다른 자기계발서를 찾아서 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도서관을 이용해야겠다...
자유롭다고 생각되는 이 사람의 인생은 어쩌면 자유롭지만은 않을꺼 같다, 항상 불안하고, 힘든 삶은 아닐까, 안정적인 생활과 맞 바꾼, 위험하지만, 우리랑은 다른 자유를 느끼게 하는, 그래서 이 사람을 바람에 비유했나보다, 정말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이구나라는 생각을 해봤다,
바쁜 시간을 쪼개어 책을 봐야하는 직장인들에게 하나의 방법론으로 정독보다는 다독,속독을 적극추천하는 느낌. 어쩌면 모든 일상과 시간이 점점빨라지고 짧아지면서 어쩌면 일상적인 책읽기보다 더 효과적인 책읽기가 아닐까... 아무래도 책의 종류에 따라 책 보는 방법도 조금씩 달라지지 않을까나. 하하. 이책은 업무관련된 책을 볼때 요렇게 하면 어떻겠소라고 잘 설명하고 있다. 하하.
빈스톡에서 읽은 책이였다. 사장님이 비치해놓은 책중에 한권. 마음을 가다듬는데 좋은 책인거 같다. 버스안에서 사람이 많은 곳에서의 마음을 안정시키는 방법을 설명해 놨다. 한번쯤은 실행해 볼만한 명상서인거 같다. 나도 가끔 이 책의 내용을 생각하며 심호흡할때가 있다. 기회가 되면 찬찬히 읽어보려한다.
요약의 기술은 데이터를 잘 분류하는것. 데이터는 모든 기관을 이용한 정보 수집에서 시작. 기준을 잘 정립하여, 분류하여, 잘 써먹으면 좋타.
정말 기발하다고 생각합니까? 정말 작가님들 기발하다고 생각하냐고!!
뇌를 단련하는 방법은 많은 경험(존재하는 모든 것, 그 중 책이 단연 최고)입니다. 나의 뇌에 자극을 줍시다.
그 어떤 공부도 '동기부여'가 가장 큰 힘이 된다! 나의 목표에 대한 동기부여를 하자!
나의 마시멜로는 뭐지?! 3초만 생각하자!
인간은 한계를 넘으며 쾌락을 느끼는 존재? 그래서 인간은 한계가 없다. 그래서 인간은 못하는 것이 없다. 원한다면 모든것을 다 이룰 수 있다. 정말 긍정적이지 않는가.
나의 독서습관을 또 한번 변화시킨 중요한 책!! 책의 중요함을 인정할 수 밖에 없게 하는 책!!
참 쉽게 쓰여졌드라. 중요한 인생지침을 꼭 찍어서 보여주고 있다. 기분좋아지는 챙이고 아주 긍정적인 책이다.
건강합시다!!
네. 우리에겐 아직 희망이 있습니다. 나의 옳음을 행동하는 것. 날 외면한다해도, 날 믿고... 그 것은 희망의 또 다른 메시지겠죠.
내가 원하는 것은 나에게 온다. 알아서. 긍정적 에너지를 끌어내 보자. 힘들때 마음을 많이 기댈 수 있었다. 나의 긍정적 생각의 출발점은 어쩌면 이 책이지 싶다. 아주 미약하나마 나의 긍정적 에너지를 일렁이게 했다.
모든 원하는 것의 기본은 쓰는 것이라면 그 쓰는 행위로 인해 나의 기적을 이룰 수 있는 거리를 좁힐 수 있지 않을까. 쓰며, 다짐하며, 실행을 하자.
바라는 순간, 우주의 에너지도 함께 움직인다, 나도 변하게 된다,
세가지 규칙을 기억하자! 정말 짧았다. 역방향으로 시작되는 책의 구조. 번역부분과 영문 부분이. 책 구조가 인상적이였나? 하하. 세가지 규칙을 꼭 기억하자!
it works의 후속편같은 느낌. 실천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은 나도 느낍니다. 실천. 실천. 실천!!
유명한 사람들의 책을 순서대로 읽는 재미도 있고, 읽고 나면 정말 못할것이 없을껏 처럼 느껴진다. 이렇게 조금씩 긍정적 에너지를 높여가자.
好!
생각을 바꾸면, 나의 인생도 바뀐다,
명작... 좋은 말 많습니다.
나를 관찰하는 시간을 가질 것을 당부한다. 나를 관찰하자. 주의 깊게 나를 바라보자! 문제점은 내안에 있고 해결책도 내 안에 있다!
2005.11.판 책을 봤다. 이 사람은 정말 천재였을까? '당신의 뇌는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좋다'라는 말은 참으로 긍정적으로 들린다. 머리가 좋아지는 방법중에 하나는 끝없는 물음을 보내는 것이다라고 느낀다.
생각은 종이 한장 차이구나,
하룻밤 사이의 다양한 인생, 저 중 나의 인생도 있구나, 무라카미 하루키라는 작가를 다시 생각하게 한 책, 다른 수 많은, 너무 많아 부담스러운 책들을 읽어 보고싶은 맘이 생겼다,
왜들 좋아라하는지 아직 이유를 알 수 없는 작가와 책이다, 음,,,
- 좋아요
- 6
- 댓글
- 0
- 작성일
- 2005.10.28
댓글0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