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울로 코엘료

heed
- 작성일
- 2006.1.12
추가한 순
울 수 밖에 없었지. 하지만 행복하잖아. 신의 존재를 생각 해본다.
악마는 어쩌면 나 자신이겠지.
그녀들이여 강해져라.
죽기로 결심하면 난 행복할 것이다. 오늘이 마지막 인것처럼 살아가니. 절대 결심만 할것. 실행하지 말것.
파울로 코엘료라는 작가를 알게해 주었고, 내 생각의 또 다른 터닝포인트를 만들어 준 책이다. 책 추천을 개인적으로 꺼려하는 나에게 누군가에 꼭 추천하라고 한다면 단연 이 책을 추천하리라. 난 연금술사가 되리라!!
피에트라, 미스프랭, 베로니카 세권을 한꺼번에 구입한다. 귀찮은 나에겐 좋았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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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6.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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