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레츠

Soci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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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목이 참 재미있다. 근데 저 선물은 뇌물을 잘못 쓴거 아냐?

  2. 모든 것을 말하고 싶어하는 것은 욕심이라면 욕심이고, 겸손이라면 겸손이다. 모든 것을 알고 싶은 것이 인간의 욕망이 아니던가. 솔직함의 고백이다. 그래서 좋다.

  3. 진정한 인간 승리를 외치를 책

  4. 정부의 진정한 역할을 기대한다.

  5. 인간을 이해하지 못하고 사회와 시장을 이해하려하는 것은 구구단도 모르면서 미적분을 풀려고 덤비는 사람이다.

  6. 민주주의는 식인종이다.? 이 묘한 비교는 참 역설적으로 들린다.

  7. 새로운 공동체를 꿈꾸는 이들에게 주는 이론서

  8. 하비콕스 도시에 대하여 말하다. 이분의 이야기에 귀 기울일 필요는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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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8.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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