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ciology

에레츠
- 작성일
- 2008.4.10
추가한 순
하비콕스 도시에 대하여 말하다. 이분의 이야기에 귀 기울일 필요는 충분하다.
새로운 공동체를 꿈꾸는 이들에게 주는 이론서
민주주의는 식인종이다.? 이 묘한 비교는 참 역설적으로 들린다.
인간을 이해하지 못하고 사회와 시장을 이해하려하는 것은 구구단도 모르면서 미적분을 풀려고 덤비는 사람이다.
정부의 진정한 역할을 기대한다.
진정한 인간 승리를 외치를 책
모든 것을 말하고 싶어하는 것은 욕심이라면 욕심이고, 겸손이라면 겸손이다. 모든 것을 알고 싶은 것이 인간의 욕망이 아니던가. 솔직함의 고백이다. 그래서 좋다.
제목이 참 재미있다. 근데 저 선물은 뇌물을 잘못 쓴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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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8.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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