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bery
음냐
- 작성일
- 2008.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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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그러나 아직도 낯선 피부색. 가난한, 이름조차 없는 사람들의 잔잔한 이야기. 초등우리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을까? 애잔한 감정을 느낄 수는 있겠지...
스크린보다 짜임새가 있는 이야기.. 스크린에는 푹 빠졌던 둘째가 언제쯤 읽어달라고 하려는지..
기대치와는 달리 좀 허무한 스토리의 전개..속편을 읽어봐야 하나..
역시 White..참으로 알차에 짜여진 구조로..손에서 책을 놓을 수가 없었다. 큰 아이가 읽어보면 좋은 책.
뉴베리 수상작
잘은 모르겠지만...크리스마스나 어린이날을 위한 한편의 영화로 만들어졌지 않았을까? 아직이라면 내가라도 꼭 만들어보고 싶은 스토리..딱 어린이를, 가족을 위한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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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8.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