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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oyeeun

8월8일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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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한 순
  1. 나한테는 쓸데없는 책. 그냥 자기 구글에 입사한 걸 자랑하는 걸로 밖에 안 느껴진다. 나한테는 별로였지만, 읽는 사람이 대학생이라면 이 책을 한 번쯤 읽어보면 좋겠다. 앞으로 대학생활을 어떻게 계획해야할지 한번쯤 생각 해 볼 수 있으니까.. 책 제목은 직장인들을 겨냥한 듯 해서 선택했다. 근데 내용은 그냥 자랑내용만 가득.. 죽은 열정에 어떻게 바람을 불어넣을지에 대해서는 별다른 내용도 없고..

  2. 이런책은 한달에 한번내지는 3달에 한번정도 읽어주면 도움이 될 거 같다. 꼭 읽지 않더라도 내용을 요약해 일정 기간마다 읽어준다면 떨림증은 진정 바이 바이~하지 않을까? 그것보다 중요한 건 정말 그 때가 왔을 때 이 방법들을 써보는것이겠지. 그러다보면 어느정도 떨림은 감소가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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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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