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책읽는 주말 - 1월

블루
- 작성일
- 2012.1.2
추가한 순
노무현 대통령과 늘 함께였던 이. 그가 말하는 노무현을 읽다. 그리고 문재인을 알게 되다.
그의 다른 소설들도 읽고 싶게하는 글솜씨.
줄리엣의 원형을 찾고자 했던 작가의 글. 로미오와 줄리엣의 이야기가 사실이었다는 걸 우리에게 알려준다.
처음 알게된 최윤 작가의 글. 오릭맨스티는 주인공이 잃어버린 자신의 기억속의 간절한 염원을 담아 하는 말이다.
'뒤틀린 날개'라는 뜻의 원제. 정신적으로 피폐해질수 밖에 없는 이들을 만났다.
나의 책읽기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 책. 이 책 참 좋다.
사건에 관계된 사람들이 고백을 하다. 고백을 하는 이들의 입장에서 바라본 사건의 정황들.
<내 심장을 쏴라>로 알게 된 작가. 이토록 마음을 후벼파는 소설을 쓰다니..
<사라의 열쇠>의 모티프가 된 작품.
셜록 홈즈와 왓슨 박사 콤비처럼 아리스가와 아리스와 히무라 히데오의 활약을 그린 작품.
죽어 귀신이 된 이들이 나오는 작품들이 몇개 있었다. 그래도 이상하게 거부감도 없고 술술 읽힌 단편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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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