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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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할땐 니체를 읽는다?
고려사에 기록된 '묘청의 난'을 소설로 기록하다. 정지상과 김부식의 대결
잠시도 눈을 뗄수 없다는 올해 최고의 스릴러를 만나야겠다
박범신 작가님의 필력을 느낄수 있다. 아버지를 다시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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