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쁘고 재밌는 우리 그림책!!

국교카리스마
- 작성일
- 2006.10.18
그림이 너무나 예쁘고 따뜻합니다. 엄마와 아기가 같이 걸어가는 마지막 장면은 잊을 수 없을 거에요
윤석중시와 함께 마을을 거니는 아이의 모습이 입가에 미소를 띄우게 합니다
우리 딸에게 읽어주고 싶어서 샀습니다. 우리 딸들을 위하여!
아이가 너무나 좋아합니다. 우는 아이를 달래려 동물들과 함께 떠나는 놀이 여행이 너무나 즐겁고 유쾌합니다
이책을 보면 가슴이 저려옵니다. 이 정서를 우리 아이들이 알 수 있을 까요..
아기자기한 만희네 집은 볼거리가 많습니다. 이야기 거리가 많아지는 것은 당연하겠죠!
더 말할 것 없는 작고 소중하고 아름다운 이야기.
우리 옛 가옥의 이곳저곳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아이들에겐 익숙하지 않은 말들이 저절로 귀에 익혀지죠.
우리 할머니의 한, 우리네의 한.. 우리 아이들이 이것을 알까요..
동강의 모습과 함께 펼쳐지는 오누이의 모습이 슬프고도 예쁘게 느껴집니다
책의 개념을 바꿔 놓은 책. 비오는 날 음악과 함께 보세요.
초등학교 1학년 1학기 교과서에 그대로 실려있죠. 미리 읽어보면 좋을 거에요.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어느새 아이가 이 책을 다 외웠더군요. CD의 구연도 너무나 재밌고 그 속에 들어 있는 사물놀이가 좋습니다. 신화나 전통에 익숙치 않은 아이들에게 구수한 옛 이야기로 다가오는 책.
김홍도, 신윤복 등 우리 옛 화가들의 그림속을 산책해 보세요
이 책을 보고 아이는 떡을 너무나 좋아하게 되었답니다. 강추!
이 책을 본 뒤 아이는 구름을 보면 ''엄마 구름빵 만들어 먹을까?''합니다. 정말 재밌어요.
수탉에게서 우리의 인생을 그려냈더군요. 미소가 떠오르게 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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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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