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교카리스마

요즘 끌리는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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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친구가 읽길래 끌렸다. 영화로도 이미 들어본 이야기인데 영어 책에도 그 구절이 나와있어 지금 구매중이다. 이제 오기만 하면 읽어야지..

  2. 파울로코엘료의 3부작. 피에트라 강가에서 나는 울었네,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악마와 미스프랭 이 셋다 모두 보고싶다. 연금술사를 보고 이 작가를 좋아하게 됬는데 기대된다

  3. 파울로코엘료의 3부작. 피에트라 강가에서 나는 울었네,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악마와 미스프랭 이 셋다 모두 보고싶다. 연금술사를 보고 이 작가를 좋아하게 됬는데 기대된다

  4. 파울로코엘료의 3부작. 피에트라 강가에서 나는 울었네,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악마와 미스프랭 이 셋다 모두 보고싶다. 연금술사를 보고 이 작가를 좋아하게 됬는데 기대된다.

  5. 명작이지만 아직까지 보지 못했다. 처음엔 표지가 맘에 안들어서 그냥 멀리했었는데 지금은 마음이 바뀌었다. 당장이라도 있으면 보고 싶은 책.

  6. 옛날에 읽었지만 지금 다시 한 번 보고 싶은 책. 하나코란 인물이 마음에 드는데, 지금 읽으면 어떨지도 궁금하고.. 한 번 읽은 책을 다시 한 번 읽어본다면 느낌도 남다를 것 같다.

  7. 몇달 전 친구가 선물해 줬던 책. 그땐 그냥 읽기 싫어서 놔두고 있었는데 지금은 왠지 다시 봐야 할 때라는 생각이 든다. 정말 인생에 있어서 가르침이 있는지도 궁금하고 말이다.

  8. 제목부터가 내 가슴 속에 다가 온다. 정말로 지금 알고있는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하는 순간이 한둘이 아니다.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모두 후회할 짓들만 해온 것 같아서..

  9. 다빈치코드, 천사와 악마, 조선왕독살사건등 이런 분류의 소설을 좋아하다보니 이 책도 끌린다. 두권 모두 읽어보고 싶은 충동이... ㅋㅋ

  10. 정말정말 두꺼운 책. 하지만 표지그림이 나를 끌리게 한다. 중국의 서태후가 과연 어떤 사람인지도 궁금하고.. 이 책을 보면서 하나하나 알아나가고 싶다.

  11. 개의 눈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의 이야기.. 기대되는 것 같다. 개들을 좋아해서 그런지 개에 관한 책들만 나오면 모두 보고싶어지는게 심정이다.

  12. 이 책이 처음 나왔을 때 모두들 한번 쯤은 말했을 거라 기억한다. 그 때 이 책은 신경도 쓰지 않았는데 요즘 관심이 많아지면서 찾게 되었다. 앨빈토플러는 정말 대단한 경제학자인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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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6.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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