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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따라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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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상의 오페라 입문 앨범은 필요없다! 시대를 초월하여 광범위한 사랑을 받고 있는 유명 오페라 아리아 총집합! 초호화 아티스트 : 플라시도 도밍고, 르네 프레밍, 호세 카레라스, 로베르토 알라냐, 살바토레 리치트라, 키리 테 카나와, 마르셀로 알바레스, 레나타 스코토, 리처드 터커, 오페라베이브스, 써머… 등 정통 연주뿐 아니라 팝페라 스타일의 곡들까지 담겨 있어,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안성맞춤 앨범!

  2. 활짝 핀 영국의 오페라. 17세기 영국의 작곡가 존 블로우의 유일한 극작품. 1681년 옥스퍼드 궁정 앞에서 초연되었던 이 작품은 원래 "왕(찰스 2세)의 연회를 위한 극"으로 마련된 것인데, 왕의 딸이 직접 배우로 등장해 공연했었다. 그들은 이를 가면극(masque)이라고 불렀고, 또 '비너스와 아도니스'는 실제로 당시 그것의 한 형태를 보여주곤 있지만, 엄밀히 말하면, 프랑스와 이탈리아적인 요서가 포함된 소규모의 진짜 오페라였다.

  3. 잘 알려졌다시피 게이가 1727년에 만든 ‘거지 오페라’는 당시 유행하던 민요 혹은 다른 작곡가의 음악을 차용해 선풍적인 인기를 누렸다. 호기심 많은 감상자라면 한번쯤 ‘그 아리아의 원형이 무엇일까’ 궁금해 할 법하다. 이 음반은 처음으로 ‘거지 오페라’의 유명 오리지널 멜로디를 한데 모았다.

  4. 이 신선하며, 고에너지의 코지 판 투테 공연은 대부분의 많은 기존 음반을 압도하고 있다. 화려한 발성, 성악적이고 기악적인 연주가 창조적이며 때로는 위트가 있고 반복해서 새로운 면모를 소장가들에게 던져주고 있다. 무엇보다도 르네 야콥스가 매 악절마다 던져주는 명암은 이 음반을 더욱 빛나게 만들고 있다.

  5. 모차르트 : 짜이데. 지금까지의 다른 음반은 모두 버려라!! 모든 면에서 완벽한 모짜르트 구현 "감정에 이렇게까지 깊이가 있고 아름다운 음반은 없었다.

  6. 푸치니 최대 걸작이자 세계적으로 가장 인기있는 작품! 눈내린 크리스마스 이브, 프랑스 파리를 배경으로 한 사랑이야기! 테너와 소프라노 아리아의 대명사격인 ‘그대의 찬손’, ‘내 이름은 미미’, 삼성 케녹스 광고에 쓰였던 ‘무제타의 왈츠’, '오, 사랑스러운 아가씨’, ‘외투의 노래’ 등 푸치니의 가장 경쾌하고 아름다운 선율들이 집대성된 작품.

  7. 한국음악계 100인이 이구동성으로 뽑은 최고의 여자 주역 - 마리아 칼라스! & 최고의 남자 주역 마리오 델 모나코! 이 환상의 듀오가 함께한 기념비적 명반 '칼라스 vs 델모나코' 2003년 잠실 오페라 아이다 공식음반 선정! 2003년 1월 26일자 뉴욕타임즈가 극찬한 바로 그 음반! 스위스 보석명가 스와로브스키가 공식협찬사로 유럽 매장에서 판매하고 있는 음반!

  8. 풀랑크 : 인간의 목소리 / 몽테-카를로 부인. 한 젊은 여인이 전화로 애인에게 말을 건다. 우리는 듣지 못한다. 내일 그 남자는 어떤 다른 여자와 결혼하려고 한다. 장 콕토의 대본에 풀랑크가 곡을 쓴 여성 독창을 위한 두 개의 드라마.

  9. 여주인공의 이름을 타이틀로 내세운 헨델의 두 영어 오라토리오를 수록 하였다. 1748년에 작곡된 `수산나`는 구야 외경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초연 이후 작곡가의 생애 동안 두 번 다시 연주되지 못한 비운의 작품인 반면 안티오크의 순교자를 소재를 이듬해 작곡한 `테오도라`는 초연 당시 큰 성공을 거두지 못했음에도 강한 애착을 가지고 꾸준히 무대에 올리고자 노력 하였던 작품이다.

  10. 알메이다 : 라 지우디타 : 르네 야콥스, 콘체르토 쾰른. 포르투갈 출신의 18세기 작곡가 알메이다는 음악사에서 거의 잊혀진 이름이나 다름없는 인물이다. 하지만 그의 오라토리오 라 지우디타는 그가 범상한 재능의 소유자였음을 입증하는 감추어진 보석과도 깉은 걸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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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4.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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