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 따라잡기

유니카
- 작성일
- 2004.8.13
알메이다 : 라 지우디타 : 르네 야콥스, 콘체르토 쾰른. 포르투갈 출신의 18세기 작곡가 알메이다는 음악사에서 거의 잊혀진 이름이나 다름없는 인물이다. 하지만 그의 오라토리오 라 지우디타는 그가 범상한 재능의 소유자였음을 입증하는 감추어진 보석과도 깉은 걸작이다.
여주인공의 이름을 타이틀로 내세운 헨델의 두 영어 오라토리오를 수록 하였다. 1748년에 작곡된 `수산나`는 구야 외경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초연 이후 작곡가의 생애 동안 두 번 다시 연주되지 못한 비운의 작품인 반면 안티오크의 순교자를 소재를 이듬해 작곡한 `테오도라`는 초연 당시 큰 성공을 거두지 못했음에도 강한 애착을 가지고 꾸준히 무대에 올리고자 노력 하였던 작품이다.
풀랑크 : 인간의 목소리 / 몽테-카를로 부인. 한 젊은 여인이 전화로 애인에게 말을 건다. 우리는 듣지 못한다. 내일 그 남자는 어떤 다른 여자와 결혼하려고 한다. 장 콕토의 대본에 풀랑크가 곡을 쓴 여성 독창을 위한 두 개의 드라마.
한국음악계 100인이 이구동성으로 뽑은 최고의 여자 주역 - 마리아 칼라스! & 최고의 남자 주역 마리오 델 모나코! 이 환상의 듀오가 함께한 기념비적 명반 '칼라스 vs 델모나코' 2003년 잠실 오페라 아이다 공식음반 선정! 2003년 1월 26일자 뉴욕타임즈가 극찬한 바로 그 음반! 스위스 보석명가 스와로브스키가 공식협찬사로 유럽 매장에서 판매하고 있는 음반!
푸치니 최대 걸작이자 세계적으로 가장 인기있는 작품! 눈내린 크리스마스 이브, 프랑스 파리를 배경으로 한 사랑이야기! 테너와 소프라노 아리아의 대명사격인 ‘그대의 찬손’, ‘내 이름은 미미’, 삼성 케녹스 광고에 쓰였던 ‘무제타의 왈츠’, '오, 사랑스러운 아가씨’, ‘외투의 노래’ 등 푸치니의 가장 경쾌하고 아름다운 선율들이 집대성된 작품.
모차르트 : 짜이데. 지금까지의 다른 음반은 모두 버려라!! 모든 면에서 완벽한 모짜르트 구현 "감정에 이렇게까지 깊이가 있고 아름다운 음반은 없었다.
이 신선하며, 고에너지의 코지 판 투테 공연은 대부분의 많은 기존 음반을 압도하고 있다. 화려한 발성, 성악적이고 기악적인 연주가 창조적이며 때로는 위트가 있고 반복해서 새로운 면모를 소장가들에게 던져주고 있다. 무엇보다도 르네 야콥스가 매 악절마다 던져주는 명암은 이 음반을 더욱 빛나게 만들고 있다.
잘 알려졌다시피 게이가 1727년에 만든 ‘거지 오페라’는 당시 유행하던 민요 혹은 다른 작곡가의 음악을 차용해 선풍적인 인기를 누렸다. 호기심 많은 감상자라면 한번쯤 ‘그 아리아의 원형이 무엇일까’ 궁금해 할 법하다. 이 음반은 처음으로 ‘거지 오페라’의 유명 오리지널 멜로디를 한데 모았다.
활짝 핀 영국의 오페라. 17세기 영국의 작곡가 존 블로우의 유일한 극작품. 1681년 옥스퍼드 궁정 앞에서 초연되었던 이 작품은 원래 "왕(찰스 2세)의 연회를 위한 극"으로 마련된 것인데, 왕의 딸이 직접 배우로 등장해 공연했었다. 그들은 이를 가면극(masque)이라고 불렀고, 또 '비너스와 아도니스'는 실제로 당시 그것의 한 형태를 보여주곤 있지만, 엄밀히 말하면, 프랑스와 이탈리아적인 요서가 포함된 소규모의 진짜 오페라였다.
이상의 오페라 입문 앨범은 필요없다! 시대를 초월하여 광범위한 사랑을 받고 있는 유명 오페라 아리아 총집합! 초호화 아티스트 : 플라시도 도밍고, 르네 프레밍, 호세 카레라스, 로베르토 알라냐, 살바토레 리치트라, 키리 테 카나와, 마르셀로 알바레스, 레나타 스코토, 리처드 터커, 오페라베이브스, 써머… 등 정통 연주뿐 아니라 팝페라 스타일의 곡들까지 담겨 있어,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안성맞춤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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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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