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일메이션
김치뚜이
- 작성일
- 2007.12.11
어린 시절 너무 재미있게 보았다. 말라깽이 코난이 눈에 선하다 ^^
부엉이^^ 일본에 가 보면 알겠지만 부엉이와 고양이를 캐릭터로 만든 인형이 굉장히 많다. 토토로라는 애칭까지 귀엽다 ^^
터널을 통과한 뒤 행방불명이 된 후 상상의 너머 저 편의 얘기를 보여준다. 일본 특유의 상상력을 느껴보자. 아우 ^^
상공위에 떠 있는 성 라퓨타,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아 다시금 봐야겠다 ^^
원령공주라고도 불리는 작품, 하야오 감독 작품중 터프한 편에 속하는 작품이다.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오래전에 봐서 그런가? 오 다시금 봐야 할게 너무 많다. 특히 하야오 감독작품은 다시 봐도 질리지 않는다. ^^
보면 알게 되겠지만 그림체가 약간 길다는 느낌이 든다. 의도적으로 그렇게 만들었다는 느낌이 든다. 뭔가에 빠져버리는 듯한 그림체^^ 고양이라는 소재, 일본 특유의 향이 나는 작품이다. ^^
우후 내가 가장 추천하고픈 하야오 감독의 작품이다. 닫힌 세상과 열린 세상 기발하다. 역시 하야오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 특히 불씨는 너무나 정이 가는 캐릭터이다. 후회 없을 것이다. Good !!
돼지가 하늘을 난다. 멋진 옷을 걸치고 유쾌하게 말하며, 쿨하게 ㅎㅎ ^^
내가 기억하기로는 전쟁이라는 전체적 배경에 오누이를 다룬 작품이다. 첫 장면에서 수풀에서 반딧불이 날아다니면서 시작한다. 아름답다. 보고 있노라면 가슴이 찡할 것이다.
너구리가 사람행세를 한다. 특이한 발상, 후반부에 가면 너구리가 떼를 지어서 한꺼번에 나온다. 보라 절로 웃음이 나온다.
화면을 통해 보게되면 이 작품이 오래전에 만들어 졌다는 느낌이 든다. 하야오 감독의 당시 그림체가 떠 올라 더 정이 가게 만드는 작품이다.
우연히 보게 된 애니메이션, 하록선장의 현대판 버전이라고나 할까? 일본 특유의 뭔가를 약간 느끼게 해 준다. 뭐라 말하기는 힘든 음 군국이라는 단어에 대해 생각하게끔 해준다.
만화책으로 너무나 유명한 작품, 물론 만화책으로도 소장하고 있다. X 마니아라면 놓치면 안될 것이다.
일본판 적과의 동침 ^^ 재미있게 보았다. 귀여운 녀석들 이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 ^^
오 정말 대단한 상상력이다. 내가 보고 난 뒤에 한 말이었다. 더 이상 말은 필요없다. 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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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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