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영화로 즐기자.

햇살한가득
- 작성일
- 2009.4.3
자신의 우상을 그림자 처럼 쫓아 다니는 광적인 팬을 통해, 스타와 팬의 관계와 그 의미를 다룬 스릴러물. "케이프 피어"에 이어 또 한번 광적인 미치광이에 가까운 명연기를 펼친 로버트 드니로의 호연에도 불구하고 미국에서는 흥행에 실패했다.
현 삼성 라이온스 선동열 감독의 실화를 영화로 옮긴 작품, 선동열 감독의 선수시절의 스카우트 이야기를 흥미롭게 담아냈다. 재미와 완성도에 비해서 흥행에서 예상밖에 참패했다.
1943년 2차대전 당시 남자 선수들의 입대로 프로야구의 유지가 어려워지자 여자선수들로 팀을 구성하여 경기를 했던 실화를 소재로 한 스포츠 여성 영화로 마돈나, 지나 데이비스 등의 여배우들이 야구선수로 등장해서 이채롭다. 흥행에서는 썩 재미를 보지 못했다.
천재적인 야구 실력을 가진 시골 소년 "테드 윌리암스"의 파란만장한 선수 생활을 담고 있는 야구 영화. 랜디 뉴먼의 테마 음악과 함께, 주인공의 홈런 타구가 전광판 조명을 터뜨리는 라스트 장면이 인상깊다.
정수라의 주제곡과 주연배우 최재성, 이보희 등을 유명스타로 등극하게 해준 이현세 만화를 원작으로 한 야구소재의 영화. 이후 속편도 제작되었다. 이후 kbs에서 장편에니메이션으로 제작되어 방송되었다.
너무 사랑하는 남자가 본인보다는 한 메이저리그 야구팀을 더 많이 사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그녀의 사랑전선에는 항상 "보스턴레드삭스"가 원인제공자이자 라이벌로 등장한다.
임창정이 야구심판으로 나오는 영화이지만 스포츠가 아닌 임창정과 고소영의 러브스토리를 담은 로맨틱 드라마. 삽입곡이 히트를 했고 차승원이 라면공장 사장으로 등장한다.
꼴찌 팀 삼미 슈퍼스타즈의 만년 패전처리 전문 투수로 활약했던 실존 인물의 이야기. 지나치게 정직한 이야기 전개와 예상가능한 감동으로 흥행에서는 재미를 보지 못했다.
미국 스포츠 영화 중 가장 크게 흥행에 성공했던 작품으로 속편까지 나왔다.오합지졸 야구팀이 ‘승리’라는 목표를 이뤄가는 과정을 코믹하고 감동적으로 그린 작품.
1905년 YMCA에서 조직한 한국 최초의 야구단을 소재로 한 감동과 코믹이 어우러진 영화. 극장개봉시 썩 흥행에 성공하지는 못했지만 상당히 신선하다는 평을 들었다.
고아 소년과 만년 꼴찌 야구팀 사이에 벌어지는 해프닝을 코믹하고 감동적으로 그렸다. 천사들이 야구경기를 도와주는 설정의 리메이크 영화. 극장에서도 크게 히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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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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