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인생을 새롭게 시작하기 위한 열 권의 지침서

With A&K
- 작성일
- 2006.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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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괜찮았다. 하지만 가격이 너무 비싸!! 하지만, 파리에 대한 책이라고 한다면 나는 사랑해, 파리 라는 수필같은 책이 훨씬 나았다고 생각한다.
완전히 백과사전형태의 책... 보고서 실망했음...
뉴욕에 관한 책은 거기서 거기다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냥 좀 따분하게 느껴진다.
처음에는 아직 직장인이 아니니까 별로 일거라는 생각을 했는데 직접 보고나니까 여행을 떠나기 전에 한번쯤은 읽어 볼 만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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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6.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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