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원은 천장까지 책으로 덮힌 서재를 갖는 것...

초원
- 작성일
- 2006.1.5
추가한 순
중학생이 되서 또 동화를 읽게 될줄은 몰랐다. 제목이 마음에 들어서 읽었지만, 그닥 내 기대를 채워주지 못했다.
파울로 코엘료가 선의 손을 들어줬다니? 내가 책을 잘못 읽은 것인지는 모르겠다만, 내 생각 역시 "선택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완전히 선인 것도, 완전히 악인 것도 없다.
지하철에 앉아서 읽는데, 다들 날 쳐다보는 것 같고 해서 두근 두근 했다. 소장 가치는 떨어지고, 한번 재미삼아 읽어 보는 것이...
측천무후, 황진이, 서태후... 개인적으로 재미있지만 취향따라 인듯.
취향 따라 다른 것 같다. 1번은 재밌게 읽었지만 2번 읽으려니까 유치하다.
얼마전에 신문모퉁이에서 체 게바라를 보았다!
나는 1년 째 TV 안보고 산다.
과학 도서함에도 있고, 학원 과학 선생님이 읽고 있는 것도 보았다.
모리보고 바로 빌려보았다. 교훈을 준다.
내가 꼭 오래전부터 모리교수를 알아왔던것 같다. 그와 책으로나마 알게되어 기쁘다.
- 좋아요
- 6
- 댓글
- 0
- 작성일
- 2006.1.5
댓글0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