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사진
hwa1875

2006.01 함께 읽고 감상을 얘기해 보고픈 책들

이미지

추가한 순
  1. 뇌에 관해서 알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는 책이랍니다.

  2. 돈키호테는 제게는 다소 지루한 책으로 남아있지만, 돈키호테나 풍차가 의미하는 바가 있다는 해석에 흥미가 생겨서 다시 읽어보고 싶어요.

  3. 쉽게 읽을 수 있지만 결코 쉬운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은 아니라고 합니다. 책의 해설을 보고 우리나라의 한 희곡이 떠오른 건 역시 저뿐이 아니겠죠?

  4. 중세는 독특한 시기예요. 현대에는 중세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늘었죠. 이 책으로 우리가 몰랐던 중세의 여러 사실을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5. 찾았어요. 비교적 만족할만한 판본으로 나온 이 책을... 혹시 다른 버젼이 더 나을지도 모르지만^^

  6. 귄터 그라스가 쓴 책은 한 번쯤 읽어보고 싶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같이 얘기를 나눠봐요. 괜찮을 것 같아요.

  7. 애거서 크리스티는 추리소설에서 꽤 돋보이는 작가예요. 알고 계시겠지만 그녀가 창조한 캐릭터는 무척 독특하죠. 그녀의 작품 중 유명한 것이 여러가지 있지만 역시 시리즈물은 1편부터 봐야 직성이 풀리잖아요? 그래서 제 1권을 넣었습니다.

  8. '인간 동물원'을 읽기 전에 이 책을 먼저 읽는 게 좋을 것 같아요.

  9. 여러 면에서 흥미로운 책이랍니다. 종종 시험 지문으로도 응용되곤 하는 책이죠. 앞서 소개한 '털없는 원숭이'와 같이 읽어준다면 좋을 것 같아요.

  10. 꽤 화제가 된 책이죠. 최근 역사계에서는 정치 위주로 구성된 역사보다는 일반 사람들의 생활적인 측면의 역사를 말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이 책도 그런 움직임의 하나라 볼 수 있어요.

  11. 세계적인 석학 임어당이 쓴 '생활의 발견'이예요. 영문학과에서는 이 분이 쓰신 책을 종종 필독서로 권장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꼭 한 번 읽어봐야 될 책이라고 생각해요.

  12. 움베르토 에코, 유명한 사람이죠. 저처럼 평범한 사람은 이 책에 대해서 다소 난해함을 표시할지도 몰라요. 그렇지만 읽을 가치가 있는 책이예요. 읽고나서 흥미를 느꼈다면 이 분이 쓰신 다른 책들도 추천!

  13. 영화화와 함께 국내 출판계에 다시 소개되고 있는 책이죠. 세계 3대 환상 문학 중 하나로 일컬어질 만큼 유명한 책인데, 정작 국내에선 그다지 빛을 보지 못한 것 같아요. 이번에 나온 책은 베고 자도 좋을만큼 엄청난 분량을 자랑하지만 재미 면에서는 그 어느 책도 압도한다고 하죠? 빨리 읽고 싶은 책이예요^^

  14. 이청준 씨의 작품은 종종 어렵다는 얘길 듣기도 했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그 특유의 묘미에 푹 빠져서 이 분의 작품을 하나하나 사고 싶군요. 흥미로운 부분이 무척 많아요.

  15. 앨리스만큼 국내에서 애들용 취급받는 책이 또 있을까요? 사실 애들용 동화를 목적으로 쓴 것은 맞지만, 그 안에 숨어있는 상징성이나 농담, 그리고 작가의 시선은 도저히 애들용으로 보기 힘든 구석이 있어요. 제대로 된 번역본이 나왔다고 하니 이 기회에 보는 것도 괜찮을 듯.

좋아요
댓글
0
작성일
2005.12.31

댓글0

빈 데이터 이미지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