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사진
hwajoong

정말 괜찮은 만화

이미지

추가한 순
  1. 1권 처음 보면 그림체가 마음에 안 드실지도 모릅니다. 그렇지만 스토리만은 확실히 보장합니다. 게다가 권이 거듭날수록 그림체가 낳아지고 있습니다. 현재10권까지 나왔는데, 문제는 10권, 조금씩 야해지려고 하고 있어요..아니, 이미 야한건가???!! 이렇든저렇든 확실히 괜찮은 작품. 추천합니다~

  2. 미야자키하야오의 원작만화. 애니메이션과는 조금 다름니다, 그림체가. 스튜디오지브리가 처음 탄생되고 처음 만들어진 애니메이션이 바로 이 나우시카랍니다. 내용은 두말 할 필요가 없지요. 정말로 세살(한글을 아는)에서 여든까지 폭넓게 읽힐 수 있습니다. 양대산맥을 이루는 만화로는 원령공주(모노노케히메)가 있습니다. 그 역시 추천이지만, 원령공주는 너무 뜬 관계 상 여기에는 올리지 않겠습니다.

  3. 스나코의 진실은??? 엽기입니다. 재미있어요. 다음권을 읽지않으면 눈에서 가시가 돋을 만큼 엽기적인 책입니다. 그렇다고 소용돌이(괴기물) 생각하지 마세요.

  4. 표지를 보면, 녹색머리의 여자아이가 있습니다. 그아이의 이름은 미도리(みどり : 緑 : 녹색) 입니다. 주인공은 미도리 같아 보이는데, 왠지 첫권부터 표지에서의 비중이 노랑머리에 비해 반도 안되어 보이지 않습니까???

  5. 한국만화입니다. 학산문화사의 만화책 맨 마지막장을 보시면 ''불법스캔나가있어''라는 표어(?)가 나옵니다. 그 옆에 손에 불을 쥔 남자아이가 서있는데, 그 녀석이 바로 이 유레카의 남자주인공 입니다. 아시는 분들께서는 다 아실 겁니다. 매우 재미있어요. 특히나, 온라인게임을 아시는 분이시라면 이해가 더 빠를겁니다. 물론 그렇지 않으시더라도 무방!

  6. 아아, 제목은 영 봐서는 안 될듯 하군요. 그렇지만, 보세요. 무방합니다.

  7. 그림체가, [아이들의장난감]의 작가 오바나 미호와 비슷해서 끌려버린 만화. 일반적인, 재밌는 순정만화 입니다. 2권이 완결이니까 정말 부담없이 읽으실 수 있어요^^

  8. 하하, 표지는... 왠지 내가 못볼걸 보면 어쩌나 하는 걱정에 사로잡히게 만들었던... 그렇지만 전혀 그런 게 아니고, 순수한 사랑이야기입니다. 요즘 일본 만화책처럼 노골적이지 않아요. 고등학생의 진짜 감수성이 느껴진다고 할 수 있는 만화책.

  9. 총리는 괴롭습니다. 힘들죠. 그런데 그 딸마저 괴롭다면... 총리도 가족의 행복을 추구하는 한 가정의 가장인데, 총리 불쌍하잖아요! ....죄송합니다. 재미있어요^^

  10. 왠만하면 다 알만한 미스터 초밥왕, 요리만화의 진수가 아닐까... 하고 생각한다.

  11. 아파트, DAUM에서 연재한지 얼마안되서 보기 시작했었다. 그때는 다음편을 기대하면서 봐서 그랬는지 정말 긴장의 연속이었다. 추천하고 싶다.

  12. 담백한 순정물. 아직 2권까지밖에 나와있지 않지만, 추천한다.

  13. .....추리만화라고 보기도 어렵고, 공포만화라고 보기도 어렵다. 그렇지만 나로서는 괜찮았던 것같다. 대체적으로 훌륭한 작품은 아니다.

  14. 예전에 [기동아부탁해!]라는 이름으로 우리나라에 애니메이션이 방영된 적이 있다. 재미있다. 피아노의 숲은 매우 유명하지만 아직 읽지 않았다...시간이 나야 읽지...

  15. 나온지 꾀 오래된 작품. 또한 매우매우 유명하고 대단한 작품이다. 오바나미호의 그림체는 예쁘지만, 눈은 왠지모르게 위화감이 느껴진달까? 전체적으로 ★★★★★!!

  16. 지금은 4*권째에 이르렀다... 너무 권수가 많아지다보니 질질끄는 느낌이 들지만, 필독이다. [필독서]라는 말이 들어가면 원래 읽기 싫어지기 마련이지만, 1권만 읽어보시라.

  17. 인어의 숲을 비롯한 세권으로 이루어진 소설이다. 주의할 점은 그 세권의 이름이 각각 다르다. 어디선가 흘려본것이지만, 타카하시루미코가 장장8년에 걸쳐서 완성한 세권이라고 한다. 옛부터 일본에서 내려오는 인어에 대한 전설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만화이다. (*이 만화의 애니메이션 OST에 ''Like An Angel''이라는 곡이 있는데, 그 노래도 추천한다.)

  18. 김전일과 코난. 추리만화의 양대산맥을 이룬다. 코난이 좀더 논리적이랄까나... 아니, 독자가 이해하기 쉽고, 그림체도 보기에 좋지만, 김전일에는, 코난에는 없는 ''느낌''이 있다. 조여온달까...???

  19. 요츠바는 정말 좋은 아이이다. 이상하고 귀엽다(......???). 아즈망가를 떠올리시라.

  20. 만화책대여점에 있길래 한 번 빌려보게 된 한국만화, 하백의 신부. 스토리구성이 조금 안타깝다.

  21. 이건 만화가 아니라 현실이다. 너무나도 아름다운 20세. 꼭 보셨으면 한다!

  22. 소설책. 이건 만화가 아니라 소설책. 어렸을적, 내 친구중 하나는 같이 작업(?)을 했던 적이 있다. 내가 소설을 쓰면, 그 아이가 만화를 그리곤 했다. 그 아이의 그림체와 너무나도 비슷해서... 나도 모르게 끌려버린 만화이다. 처음 1권을 보고, 소설책같은 느낌이, 좋았다. 그렇지만 권하지는 않았었다. 주관적인 추억(?)같은게 개입되어 있을까... 싶어서. 그런데, 본 사람들 모두, 좋다고 해서, 기분이 좋았다. 추천작.

  23. 우리의 웃음이 얼마나 아름다울 수 있는가 싶은 만화책이다. 말 그대로 純愛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특공대장 이라는 제목은 아무데나 붙는 게 아니니까. 4권까지 나왔는데, 그 네권 모두 기대를 져버리지 않았다.

  24. ''아이들의 장난감''의 작가 오바나 미호 의 신간. 날짜적으로 신간이라고는 할 수는 없지만, 오바나 미호의 작품으로서는 최신작에 틀림없다. 그녀의 작품세계를 하루로 치자면 10분전에 인쇄된 따뜻한 책. 그림체,내용 모두 완벽하다.

좋아요
댓글
0
작성일
2006.8.8

댓글0

빈 데이터 이미지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