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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6995

성석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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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한 순
  1. 재미있고 우습지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

  2. 대상을 수상한 ''내 고운 벗님''보다는 그의 자선작인 ''아빠 아빠 오, 불쌍한 우리 아빠'' 때문에 산 책이다. 이 단편만으로도 책값은 충분히 할 것이다.

  3. 성석제 특유의 재치있는 문체를 느낄 수 있는 단편 모음집.

  4. 우리의 문학 작품들은 어렵기만 하다는 생각을 가지신 분들은 성석제의 소설을 읽어보시길...

  5. 소설같지 않은 소설! 어쩌면 이렇게 기발한지...

  6. 어렵지 않으면서도 많은 것을 담고 있는 성석제의 소설. 물론 재미도 있다.

  7. 재밌지만, 가슴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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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9.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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