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ibiyou
- 작성일
- 2008.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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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강후약, 댄 브라운의 소설 다빈치코드나 천사와 악마 등과 유사한 스타일의 책인듯, 처음에는 흥미진진하고 참신한 스토리가 진행되나 끝은 역시나 진부하다. 사후세계와 현실세계와의 결합이라는 것이 독특하고 결국은 모든 것은 "사랑"으로 극복가능하다는... 별 세개 정도
딱 인터넷에 어울리는글, 깊이 있는 내용을 바라거나 골프에 대한 무엇인가를 바라는 것보다는 그냥 시간 때우기, 골프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그냥 한번 봐준다는 식으로 읽은 책, 깊은 내용은 없고, 인터넷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게시판 글을 옮겨놓은 책 스타일, 골프를 좋아해서 읽었다 별 한개
제목하고 내용하고 어울리지는 않지만, 의외로 여러가지를 생각해 보게 만든 책, 책 내용도 재미있고 흥미진진하다. 여자와 남자의 성 역할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만든 책으로 일단 재미있다. 그리고 임신한 아내가 있는 나에게 있어 굉장한 동질감도 느껴지는 나름 기대보다 좋았던 책이다. 별 네개...
요즘 골프에 푹 빠져 사는 나에게 있어 정말 많은 생각과 고민을 안겨주는 책이다. 골프 기술을 가르쳐주는 내용은 10%, 인생 철학 50%, 골프에 대한 열정이 40%가 실린 책이라 생각한다. 나도 이제 내년에는 36살, 무엇인가 시작하기에 절대 늦지 않았고, 이제 열정만 필요하다.
상에 이어서 하도 만족, 양장이라 가격이 조금 비싸기는 하지만 별 4.5개를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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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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