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독서 완료

ibonjovi
- 작성일
- 2017.3.6
흥미진진, 생존 방법
기원전 1만년 전에 뭔가 있었다라고 생각하게끔 만드는....책.
굳이 살 필요는 없는...비트코인이 뭔지 개략적으로 알고 싶은 내용을 볼 수는 있지만...대부분 인터넷에서 검색하면 볼 수 있지 않을까...
기존 모나리자, 음모론 등의 소재를 활용한 점은 좋으나 글쎄....이 정도는 나도 쓸 수 있겠단 생각이 왜 자꾸 들까
게임처럼 매우 재밌지는 않지만 그래도 게임을 이해하는데 도움도 되고..계속 발간되면 좋겠음
결론이 날리가 없으니 미스테리한 것이겠지만 너무나 간략히 3-4페이지로 요약한 건 아쉬움.
영화나 게임에 없는 내용이라 기대를 했지만 1편에 비해서 엉성한 내용이라 실망
150페이지의 단편소설. 일기 기록 형식으로 쓴 문장이라 쉽게 휙휙 읽히지만 매 페이지마다 느낌오는 문장이 한 두개씩은 있는 소설..
재밌는 역사 이야기....그리고 효령까진 그렇다쳐도...양녕은....문종이 아깝고...훈구파 공신책정을 그렇게 많이 안했다면..하는 생각
게임을 좋아했다면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책
1편에 비해 임팩트는 약한...그러나 좀비 영화와 소설을 좋아하는 독자라면 필독. 3편은 어떻게??
후추 그것때문에 세계가 ...
읽기 쉬운 책.간략하지만 RIM과 CAPM 알 수있게한 것만으로도 본전은 뽑는 책
우주와 상대성 이론을 좋아하는 이유는 그 내용을 이해할 수 없기 때문이다. 초반에서 후반부로 갈 수록 이해하기는 어려워짐
평소 봐왔던 역사책과 같진 않지만...최근 있었던 일에 대해 간략하더라도 알 수 있는, 그리고 알아야 되는 책.
인류역사를 관통해 오는 중력이라는 궁금증과 질문에 대해서 쉽고 재밌게 풀어낸 책. 내 아이에게도 추천할 책
만화만 읽는다면 1시간에도 볼 수 있겠지만...매 페이지 주석을 읽으면 시간이 걸림. 시오노 나나미의 책을 읽은 뒤에 잘 정리가 안된 부분에 대해 만화로 압축해서 읽으니 이해하는데 도움
책으로 만들기 위해 소설부분 추가해서 전체분량을 억지로 늘린 책이라는 점은 불만이지만, 이순신에 대해서 빠른 시간내에 알 수 있다는 점은 괜찮음
로마사에 대해 알고 싶을 때 시작할 수 있는 좋은 입문서
좋은책. 유럽만화 같은 스타일도 좋았고...유전...DNA만 관여하는 게 아니고 단백질만도 아니며....환경과 태교까지도 포함해야...
업데이트, 고객에게 직접 가주는 차별화...'선장은 편안하게 배를 빠져나오는 마지막 사람이어야 합니다'
기대치에 비해 전체적인 내용 전개나 결말이 아쉽다.
마가복음 뒷조사보다는 재미나 흥미가 덜했던듯. 그래도 성경에 대한 지식을 알게 해주는
자주 보던 성경에 대한 지식을 알게 해주는 괜찮음 책
창조론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게 만든 책
차원이 높은 곳에서 온 반물질 적인 존재일 수 있다라는 관점이 새로왔음
일론 머스크에 대한 책을 찾아보게 만드는 책
쇠락기에 있는줄 알았던 미국...그게 아니었다
상대성 이론에 대해서 어린이나 나 같은 초짜를 위해서 좋은 책
이 책을 통해 인공지능을 읽긴 어렵다...대국이 진행될 수록 바둑 해설도 자세함이 떨어지고...기대보단 별로 였던 책
세상이 너무 빨리 변한다
"정독한다고 100% 다 기억하는 것은 아니다. 한 권을 정독하여 단번에 큰 블록을 손에 넣는 게 아니라, 일단 많은 책을 빨리 읽어 수중에 있는 블록의 수를 늘리는 것이다. 조립식 블록으로 재미있게 놀려면 일정 수 이상의 블록이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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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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