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의 북켄드] 가을이 오면 읽고 싶었던 책들

호랑냥이
- 작성일
- 2009.8.31
추가한 순
살인의 이유가 이렇게 범인류적인 미스테리를 본 적이 없다. 그 점에서 높이 평가하고 싶다.
긴다이치 코스케 시리즈는 어디까지 우리를 놀라게 만들 것인지. 앞으로도 그의 작품들이 계속 번역이 되어 나와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중국으로 번안되면 괜찮지 않을까. 경요풍이 나는 것 같기도 하고...
고료 1억도 적다는 생각이 든다. 작품의 재미를 생각하면....첫문장부터 독자를 사로잡는 책
집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자연팩들...알랍...
살인은 결코 손익계산을 따질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무시무시하거나 공포스럽지 않고도 차분하게 읽기 좋은 책
치즈를 좋아하지 않더라도 좋아하게 되는 책. 그런데 치즈를 좋아한다면 두말 할 것도 없어지는 책.
너무 감동이 짙어서 뭐라고 말을 덧붙일 수 없는 책
끝까지 실망시키지 않아 좋은 책
- 좋아요
- 6
- 댓글
- 0
- 작성일
- 2009.8.31
댓글0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