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책

iliberal
- 작성일
- 2007.3.14
추가한 순
숲에 대한 사람들의 미묘한 입장차이가 느껴지네요. 숲은 숲일 뿐인데.
한옥에 대해 새로운 생각을 가지게 한 책. 과연 이 도시에서 한옥이 발전할 수 있을까?
좀 난해하고 반복적인 이야기가 많다. 하지만 죽음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 보게 하는 책
풍경사진에 대해서는 그냥 훑고 지나간듯. 아예 인물사진 부분만 했으면.
르 코르뷔지에의 역서 중에서는 가장 읽기 쉬운 책이었습니다.
구조에 대한 입문서 정도. 하지만 좀더 깊이가 필요할 때는 아쉬운 부분이 많은 듯.
안도의 가르침(?)의 핵심. 도전하고 도전하고 도전하라. 다음에 간사이를 가면 작품들은 한번씩 다시 봐야 겠다.
읽으면 읽을 수록 흙집짓기 어렵다는 생각이 드네요. 많은 연습이 필요한 듯 싶습니다.
의미있는 책이었습니다. 건축에 대한 생각이나 개념의 다양성을 볼 수 있는 책 입니다.
지금 읽기 시작했는데, 음.. 뭐랄까 쉽게 읽힌다.
좀더 자세한 내용이 필요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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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7.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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