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tcher
아직 그림 앞에서 울어보지 않았지만...
텍스트 에러 알림 문구
언젠가는 산티아고에 가야지.
한 달에 시집 한 권, 황인숙 시인의 시집을 읽고 싶다.
카뮈,도전해 보고 싶다.
아이들과 함께 해보자.
고미숙씨의 책은 후회한 적이 없고, 꼭 읽어야 할 것 같은 의무감이 생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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