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력적인 범죄자가 등장하는 영화

nothing
- 작성일
- 2005.3.6
추가한 순
여자들도 맘만 먹으면 할 수 있다 이거야. 신나는 록큰롤 탈주극
은행강도인질극의 원조
늘씬하고 잘생긴 영국 젊은이들. 도둑이건 마약쟁이건 좋아좋아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 -두 사람의 스타일리쉬한 의상이 죽음이었지
그러게 월급쟁이건 도둑질이건 돈버는 일은 다 힘들다니깐
존 쿠삭과 안젤리카 휴스턴. 무슨 모자지간이 이렇게 살벌해
몸에는 바바리. 입에는 성냥개비. 손에는 쌍권총. 주윤발 형님 보고 자파요 !!
난닝구 영웅 브루스 윌리스. 제레미 아이언스의 난닝구 차림에 두 손 들다 !!
분명 깡패들의 가족 얘긴데 왜이리 재밌는거야
오리지날은 스티브 맥퀸이지만 뭐 피어스 브로스난도 만만찮았어
양복입고 폼만 잡으면 다냐 !! 근데 의외로 멋지잖아 ^^;;
순하디 순한 외모의 에드워드 노튼 칼 솜씨 죽이는데
누들스를 마다한 제니퍼 코넬리 평생 후회 속에 살다
역시 예쁘고 잘생길수록 악한 역할이 어울린단 말야
로버트 레드포드와 폴 뉴먼도 빠질 순 없지
작열하는 태양 속에 이글거리던 알랭 들롱의 눈빛 연기 !! 으아
톰 행크스가 영화 속에서 갱스터래?? 아니. 영웅 아빠래
너무 들어서 귀따갑겠지만 게리 올드만은 여기서 정말 죽였어
양복 군단이 의외로 먹힌다니까
용용 죽겠지. 잡을테면 잡아봐 !! .. 그렇다고 진짜 잡냐
- 좋아요
- 6
- 댓글
- 0
- 작성일
- 2005.3.6
댓글0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