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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인 2010 6월의 책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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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논픽션 부분, 시사인 대기자 문정우, 미술평론가 반이정 추천

  2. 논픽션 부분, 시사인 대기자 문정우, 미술평론가 반이정 추천

  3. 논픽션 부분, 시사인 대기자 문정우, 미술평론가 반이정 추천

  4. 인문사회과학 부문, 도서평론가 이권우, 이현우 추천

  5. 문학 부문, 문학평론가 신형철 추천

  6. 문학 부분, 문학평론가 고영직 추천

  7. [논픽션] 부분. - '자본주의'라는 괴물을 상대하는 방법 - "이 책은 사실 비주류 자본주의 경제학, 환경론, 사회학 입문서로도 손색이 없다. ... '공짜 말고는 다 주는 자본주의'라는 괴물을 상대할 수 있는 유쾌함과 에너지, 자신감, 감수성을 전달한." - 서울대 강사 양효실

  8. [자연과학] 부분. - 곤충을 이해하는 지식의 밥상 - "처음 곤충 책을 마주하는 사람들도 무방비로 빠져들 만하겠다." 농업과학원 연구사 박해철. 아이들에게 읽어줄 것, 반드시!!!

  9. [인문사회과학] 부문. - 사실, 민주주의가 밥 먹여준다 - "원래 사적 이익의 공적 조정을 담당해야 하는 것이 국가와 정치의 역할이지만 한국 사회에서 실종된 것이 바로 그런 역할이다." - 도서평론가 이현우

  10. [경제] 부분. - 미래는 단수가 아니라 복수로 존재한다 -

  11. [문학] 부분. -'무명씨'들이 역사를 만든다 -

  12. 고 김동리 작가의 세 번째 부인이자 소설가인 서영은씨는 신춘문예 심사를 하다 문득 삶의 회의가 느껴져, 유언장까지 써놓고 비장한 마음으로 산티아고 순례길에 오른다.

  13. '책'과 '방랑'의 조합이 절묘하게 이루어진 예이다.

  14. 번역가 윤미나씨가 동유럽 국가들을 돌아다니며 보후밀흐라발과 슬라보예 지젝의 책을 다시 읽었다.

  15. "세상은 한 권의 책이다"라는 성 아우구스티누스의 말을 나침반 삼아 떠한 '독서 여행'

  16. 미혼 때 다니던 여행의 맛을 잊지 못해 43개월 된 아들을 데리고 세계일주를 떠난 사람들의 이야기

  17. 혼자 가던 히말라야를 결혼 후 신혼여행으로 다녀온 이야기

  18. 15년가량 인도, 티베트, 중근동, 유럽, 미국을 떠돈 저자의 이야기에서 '여행의 흥분' 대신 '방랑의 고독'이 절절히 묻어난다.

  19. '나는 왜 떠나려고 하는가?'라는 물음에 답을 내리는 데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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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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