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인 2010 올해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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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2.7
독서 리더들이 뽑은 올해의 책. 최성각(작가. 풀꽃평화연구소장). 지구의 주인은 인간이 아니다.
독서 리더들이 뽑은 올해의 책. 정혜윤(CBS PD). 무지한 스승과 제자의 만남.
독서 리더들이 뽑은 올해의 책. 정윤수(문화평론가). '메시의 드리블' 같은 축구사. 축구의 원리, 역사, 미학, 특징을 100여 년 축구사의 숱한 경기와 감독과 선수의 실화를 통해 풀이한 쾌작. 현대 인류가 어떤 문
독서 리더들이 뽑은 올해의 책. 이한철(가수). 눈물이 '쉬루르' 흐릅니다.
독서 리더들이 뽑은 올해의 책. 이택광(경희대 교수). 서울과 하이델베르크의 차이. 하이델베르크라는 '정신의 공화국'을 통해 한국 사회의 물질주의를 돌아보게 하려는 목적의식이 이 책에 짙게 드리워져 있다.
독서 리더들이 뽑은 올해의 책. 이인영(민주당 최고위원). 다시 만난 '아름다운 청년'. <구입>
독서 리더들이 뽑은 올해의 책. 이윤정(한국보건사회연구원 박사). '불안 사회'의 묵직한 대안.
독서 리더들이 뽑은 올해의 책. 이상호(우리들병원 이사장). 신뢰 가는 신뢰 이야기.'신뢰하되 검증하라'. 맹목적인 신뢰가 아닌, 거짓을 거직이라 판단하는 합리적인 정보에 근거한 '제한적 신뢰'야말로 진정한 신
독서 리더들이 뽑은 올해의 책. 이상돈(중앙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미완으로 끝난 참혹한 기록. 책의 1, 2권은 동부전선, 3, 4권은 서부전선, 5권은 중부전선, 그리고 6권은 '백마고지 전투와 장사동 상륙작전'에
독서 리더들이 뽑은 올해의 책. 이금희(방송인). 인권, 예전엔 미처 몰랐네. [구입!!]
독서 리더들이 뽑은 올해의 책. 윤태호(만화가). 나를 닮은 '고도남'.
독서 리더들이 뽑은 올해의 책. 윤여준(한국지방발전연구원 이사장). "구름을 벗어난 달처럼"
독서 리더들이 뽑은 올해의 책. 원희룡(한나라당 사무총장). "중국의 참모습을 보다"
독서 리더들이 뽑은 올해의 책. 우석훈(2.1연구소 소장). "자, 이제 음식 혁명이다!"
독서 리더들이 뽑은 올해의 책. 오지혜(배우). "지식을 향한 경고"
독서 리더들이 뽑은 올해의 책. 안병진(경희사이버대 교수). "재난 부른 최악의 리더십"
독서 리더들이 뽑은 올해의 책. 신경민(방송인). "이스라엘의 성공 노하우"
독서 리더들이 뽑은 올해의 책. 변영주(영화감독). "이 시대에 필요한 우익은?"
독서 리더들이 뽑은 올해의 책. 반이정(미술평론가). "다시 난봉꾼 이야기"
독서 리더들이 뽑은 올해의 책. 박원순(희망제작소 상임이사). "'한글'은 우연이 아니었어. ... 지금이나 그때나 소통과 참여는 그만큼 정책을 합리적이게 하고 결점이 없게 만든는 법니다."
독서 리더들이 뽑은 올해의 책. 박경철(시골 의사). "꼬리에 꼬리 무는 예측. 이 책은 예측의 역사를 인문, 과학, 철학의 관점에서 통섭적으로 넘나들며 정리한 다음, 예측 실수의 이유와 한계 그리고 그런 한계가
독서 리더들이 뽑은 올해의 책. 문성근(배우). "용서와 화해로 풍요로운 삶"
독서 리더들이 뽑은 올해의 책. 김제동(MC). ""에이 뭐야" 하다가 유쾌, 통쾌. 가볍지만 무거운 심리학 서적." ; 시골의사 박경철 샘도 추천
독서 리더들이 뽑은 올해의 책. 김작가(대중음악 평론가). "우드스탁이 바꾼 것은...."
독서 리더들이 뽑은 올해의 책. 김남희(여행가). "불편하게 더 불편하게. 지구를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환경을 위해 우리는 자신의 삶을 어디까지 불편하게 만들 수 있을까. 이 책은 그런 질문에 대해 한 개인이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다. 이구용(출판 칼럼니스트). 뉴욕 한복판 '친환경 프로젝트'
독서리더들이 뽑은 올해의 책. 고종석(저널리스트). "기발한 공상에 포복절도"
독서리더들이 뽑은 올해의 책. 고건혁(붕가붕가레코드 대표)/소리바다, '만악'의 근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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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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