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니타스

내 아이의 책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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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한 순
  1. 그림도 재미있었고 글도 뭔가 찐하게 울림이 있었다. '바삭바삭' 이라는 말이 입에 착 달라붙는 책이었다.

  2. 한동안 팽이에 빠져 지내더니 색종이로 팽이를 접을 수 있다며 몇 달을 조른 후에야 품에 안겨 주었다. 덕분에 장난감 팽이도 끊고 만화책도 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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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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