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니타스
텍스트 에러 알림 문구
그림도 재미있었고 글도 뭔가 찐하게 울림이 있었다. '바삭바삭' 이라는 말이 입에 착 달라붙는 책이었다.
한동안 팽이에 빠져 지내더니 색종이로 팽이를 접을 수 있다며 몇 달을 조른 후에야 품에 안겨 주었다. 덕분에 장난감 팽이도 끊고 만화책도 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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