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니타스

나의 개똥철학

이미지

추가한 순
  1. "달라진 것을 말하는 자는 달라지지 않은 것도 시야에 넣고 있어야 한다." 현실을 살아가는 우리는 달라진 것을 쫓아가기에도 숨이 턱에 찬다. 지금 필요한 건 숨돌림... 그건 문학이 해야 하지 않을까.

  2. 수학에 관심 좀 가져보려고 읽었는데, 역시 어렵군.

  3. 제목을 보고는 재미있는 옛날이야기려니 했다. 하지만 신화 속의 상징을 풀어가는 학술서 성격이 짙다. 다만 남성위주의 부가장제 사회의 도래로 신화에서조차 밀려난 여성, 안타깝다.

  4. 당신이 배우고 익혀 온 역사를 의심하라. 그것은 진실이 아니다. 새로운 관점에서 서술한 역사책. 그나마 이 책을 읽게 해준 정권에 감사해야 하나..

  5. 때론 싫어하는 류의 책도 읽어야 한다. 선택받은 자의 정해진 운명...그 속에 끼지 못한 사람은 늘 배가 아프다.

  6. 어려웠다. 그래서 아무하고나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 광기가 뭐죠?

좋아요
댓글
0
작성일
2005.2.28

댓글0

빈 데이터 이미지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