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view9

내가 읽은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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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5.12)장영희씨가 신문에 연재 해 놓은 글들을 묶어 놓은 책입니다. 책에대해 짧게 느낌이나 일화들을 함께 적은 글들을 모아 놓았네요. 짧게짧게 이루어져 있어서 부담스럽지도 않고, 요즘 책을 안읽는 청소년들에게도 여러 책이 소개되어 있어서 참고하셔도 될듯...

  2. (2005년5월)호주 원주민들의 이야기. 텔레파시,치유능력 등 신기한 이야기가 많다. 우리도 텔레파시를 할 수 있을까?ㅋㅋ

  3. (2005년9월)두뇌를 잘 이용해 볼려고 사서 읽은 책인데, 실천이 잘 안된다 ㅡㅡ

  4. (2005년1월)다빈치코드의 작가 댄 브라운이 다빈치 코드를 쓰기 전에 쓴 작품. 끝부분의 반전으로 한층 더 재미를 돋군다.

  5. (1월)베스트셀러라서 읽었던 책. 수수께끼를 푸는 과정이 모험을 하는 것 같다. 아직 2권을 다 읽지 못했는데 빨리 읽어야겠다.

  6. (2005)엉뚱하면서도 귀여운 토토의 이야기를 읽을 때 만화를 연상시킨다.

  7. (2005)자칫 딱딱할 수 있는 역사나 각 나라의 특징을 만화로 재미있게 표현한 책. 유럽편이 특히 재미있었다.

  8. (2005.3)수학을 싫어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그래서 이책은 사람들이 수학에 쉽게 다가갈 수 있게 제작한 책이다. 약간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었던게 아쉬웠다ㅡㅜ

  9. (2005.8)느낌표에서 했던 프로, 길거리 특강의 이야기를 모아놓은 책이다. 유명한 이야기도 있다. 읽으면서 삶의 교훈을 느낄 수 있다.

  10. (2005.7)내이름은 김삼순에 등장하면서 유명해진 책. 모모같이 우리도 남의 얘기를 들어주기만 할 수 있을까 ? 모모와 거북의 모험이 흥미진진하다. 책 읽기 싫을 때 읽으면 좋을 듯.

  11. (2005.8)세계적으로 유명한 작가 파울로 코엘료의 작품. 아는 아주머니 한테 빌려본 작품이다.늘 베스트셀러에 머물고 있어 쉽게 접할 수 있다. 한 청년의 자아를 찾는 여행이다. 책을 읽으면서 나의 자아도 찾으러 다니는 느낌이 들었다.

  12. (2월14일)방학숙제로 읽은 책. 지구온난화에 관한 이야기이다. 많은 사람들이 지구온난화를 걱정하고 있지만, 이 책을 다 읽는 순간 그러 걱정은 내려 놓게 된다. 사진도 꽤 많이 있어 읽기 쉬운 책.

  13. 학교 도서실에서 읽은 책.런던에서 둘러본 관광명소들을 소개해 놓은 기행문.

  14. (2005.12)뱀파이어에 관한 책. 표지부터 빨간색이라 인상적이다. 교수→제자(아버지)→딸로이어지는 뱀파이어 추적에 나도 같이 동행하는 것 같은 흥미진진한 느낌이 들었다. 흡혈귀나 공포물에 관심있는 분한테 제격!

  15. (2005.8)영화로도 만들어진 책. 죽었던 부인이 잠깐 동안 다시 돌아온다는 이야기이다. 하지만 그녀가 가지고 있는 기억은 결혼 전의 기억. 서로 사랑했던 추억의 향기가 물씬 풍긴다.

  16. (2005.10)학교 도서관에서 빌려본 책입니다. 한 소년이 자신이 꿈속에서 만난 아리따운 소녀를 따라가면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소녀는 가까운 도서관 사서로 일하고 있는 어느 할머니의 젊을 때의 모습. 얼마 뒤 할머니는 죽게되고, 소년이 할머니의 공책을 발견하고 글을 쓰자, 꿈속에서 있었던 일들이 현실이 됩니다. 이 책은 청소년기에 읽을 만한 책을 이야기와 함께소개합니다. 심심할 때 읽으면 좋을 것 같네요.

  17. (2005.12)류시화씨가 인도여행을 하면서 있었던 짤막한 일화들을 묶어 놓은 책입니다. 단편을 여러개 묶어 놓은것 같아 읽기 편하네요. 이 책으로 인도인들의 가치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18. (2005.12)세계적으로 유명한 책이죠.여러 출판사에서 번역이 되어있고, 서점에 가서도 접하기 쉬운 책입니다. 우리나이로 고등학생쯤 되는 소년의 이야기입니다. 주인공이 말하면서 시작하여 자신의 일들을 회상하는 식으로 진행됩니다. 읽어보고 난 뒤에 자신이 되고 싶은 것을 생각 해 보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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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6.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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