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 극복 영화

생글공식계정
- 작성일
- 20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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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폭우 속에 벌어지는 또 다른 심리전이 재밌다.
불의 대한 새로운 지식과 감동 그리고 경외감을 얻는다.
엄청 오래된 영화. 그러나 그 스케일은 무지 크다.
회오리 바람을 쫓아가는 인간의 열정을 볼 수 있다.
터널 속에 갇혀 실베스터 스탤론을 중심으로 벌이는 탈출과정은 흥미진진하다.
제대로 된 바다 영화를 만난다. 이렇게 거대한 바다를 볼 수 있는가.
바다보다 사랑이 더 짜릿하다.
화산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를 알게 해 준다.
충분히 상상할 수 있는 지구충돌 이야기. 그러나 스케일은 크다.
영웅중심의 미국 영화가 좀 불만이긴해도 전체적으로는 볼 만하다.
우리나라가 이렇게 훌륭한 재난영화를 만들다니. 감동적이다. 우리의 영웅은 언제나 소시민이다.
바다 한 가운데서 벌이는 사투. 놀랍다.
살아남기 위한 생존의 법칙이 인간의 이성을 마비시킨다.
감동적이다. 티저 포스터만 봐도 그러하지 않은가. 인간은 유한한 존재이다.
자연재난이라고 볼 수는 없지만 어마어마한 재앙 속에서 몸부림치는 인간의 정신은 고귀하다.
불길을 따라 올라가는 청년들의 격동이 짜릿하다. 한국영화이지 않은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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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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