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린 음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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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6.10.31
추가한 순
장영주의 어린 시절 작품....나이를 짐작하기 힘든 연주다.
손이 쉽게 가지는 않지만 나름대로 나쁘진 않다.
성숙한 장영주의 연주를 느낄 수 있다.
메뉴힌의 브루흐 작품을 들어보라. 기가 막힌 선율.
길샤함과 괴란 숄저의 이중주곡은 보석과 같은 작품이다.
정경화 그녀의 힘. 아름답다.
무반주 바이올린을 듣는 것이 쉽지는 않다. 그럼에도 선택의 여지가 없다.
파가니니를 연주하는 두 사람은 정말 대단하다. 멋지다. 귀를 홀리게 하는 연주,
정경화가 친절하게 설명을 덧붙여 더욱 친근하게 만들었다.
전체적으로 날카롭긴 하지만 하이페츠의 명성을 들을 수 있다.
말 그대로 프랑스다. 느리며 어둡거나 약간 흐리다.
안 들으면 후회한다.
루지에로 리치가 연주하는 곡은 꼭 들어보라 권하고 싶다.
아름다운 바이올린 연주를 감상하고 싶다면 단연코 이 음반이다.
명성이 살려주는 음반이다.
기돈 크레머. 모차르트 협주곡 전체를 다 들을 수 있는 명작이다.
그뤼미오라는 이름만으로 만족하는 음반이다.
살바토레 아카르도, 그 이름만으로 선택할 수 있다.
컴퓨터 cd로도 작동되는 독특한 음반. 괜찮다.
명성에 걸맞는 음반이다.
아직 풋풋한 장영주의 멘델스존을 들어보자.
생상의 3번 협주곡을 강동석의 연주로 듣는 것은 행운이다.
sacd를 저렴하게 그리고 하이페츠로 들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말이 필요없는 사람들이다.
아름다운 정경화의 연주를 들어보라....
그뤼미오 이름만으로도 행복하다.
정경화를 한번에 얻는 행운의 음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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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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