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못할...추억.

스니키
- 작성일
- 2004.3.30
사용자 지정 순
정말, "명작"! 대단한 영화라고 밖에.
조금은 서글픈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만....마지막 장면은 정말 명장면이지요.
채플린 영화 중 가장 좋아하는 것. 좋아하게 만들어준 결정적인 계기이기도 합니다. 예전엔 미처 몰랐던 흑백영화의 재미를 알게 해준 영화.
너무나 좋아하는 영화. 슬프지만 아름다운, 영상과 음악이 일품.
조금 짧고, 아쉬움이 드는 영화이지만, 첫사랑,이라는 풋풋한 느낌 그대로인 것 같아요.
이 것도 몇번씩이나 다시 보고, 다시 보고 했던 거네요. 정말 "부성애"가 뭔지 너무나 뼈저리게 느끼게 해주는 영화가 아닐런지?
예쁜 애니+_+
- 좋아요
- 6
- 댓글
- 0
- 작성일
- 2004.3.30
댓글0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