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가치있는 음반들...

iruha
- 작성일
- 2005.9.5
사실 리쌍 앨범 아주 조금이지만 부가킹즈와 비슷하다는 생각 했었거든요? 반면에 다이나믹 듀오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는것 같네요. 참고로 let's go 추천하고 싶어요.. 들으면서 가슴을 치게 되는것 같더라구요- 마지막 보너스트랙의 sad caf? 브라운 아이즈의 노래지만 다시들으니 또 좋네요-분명 소장가치 느끼실수 있을꺼예요-
요새 왜이리 힙합이라는 장르에 자꾸 치우치는지- 리쌍의 3집이 나왔네요 전에 리쌍블루스 노래 좋아했었는데 정인의 독특한 목소리도 너무 좋고- 이번 앨범 좋을것같아요.. 저는 힙합매니아가 아니므로 힙합본연의 목소리를 좋아한다 말할수 없고, 피쳐링부분을 좋아하는데요- 왠지 기대대되네요-
굉장히 분위기 있는 음반입니다. 자우림에서 활동하던 김윤아가 독특한 창법과 발랄함을 많이 선보였다면 이 음반은 뭐랄까 중후하면서도 감정이 많이 느껴지는 앨범이예요. 자우림에 김윤아가 아닌 김윤아 자신만의 또다른 매력을 느낄수 있는 앨범입니다-
소장하지 못함 두고두고 아쉬움이 남을 음반- 말그대로입니다. 이건 구매시기 놓치지 않고 구입하고 하는 말입니다. 소장가치 100% !!
좋다고 날리들입니다.. 어서빨리 구입해야 겠습돠!! 아-밀려드는 충동 문제집을 사서 푸는것이 저의 본연의 임무지만 어쩔수 없네요 질르기 직전!! 클래지콰이 그냥 믿어요-구매후>> 에픽하이 3집이랑 같이 구매했는데.. 좀실망이예요. 1집이랑 비슷하다고 생각했는데 아니더라구요... 좀실망이긴 해도 구매에 후회는 없어요 다만 제가 너무 기대를 많이 한탓이 큰거겠죠. 가수들의 음색이 돋보이는 음반 같아요- ^^
너무 시끄럽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갖고 친구의 CDP에서 이 음반을 들었던 기억이 있네요. 아마 그때 저에게 돈이 있었다면 그날 질렀을 음반입니다. 듣고 있는것 만으로도 벅차고 상쾌한 기분을 느낄수 있는 노래가 많아요-
1집때 겁쟁이때두 무지 좋았지만 2집이야 말로 정말 좋다는 느낌 많이 받았었는데.. 이건 꾸준히 사고싶었는데 하는 느낌을 남겨요. 근데 워낙 여기저기서 노래를 하두 많이 듣다보니 나도 모르게 질렸다는 느낌을 받았는 지도 모르겠어요..그렇지만 분명하게 말할수 있는건 음반속 모든노래가 다 좋다는 겁니다. 가시도 애절하고 너무좋죠? 질리기는요.. 사실 정말 사고 싶은 음반이예요>ㅁ<
델리스파이스 하면 챠우챠우가 가장먼저 생각나지만 그외에도 좋은 노래가 무척 많답니다. 이 음반은 제가 테이프로 가지고 있는데요.. 들을때 마다 느끼는 거지만 델리스파이스 보컬의 목소리가 참 좋아요. 5집 타이틀곡은 고백.. 잔잔하죠? 근데 음반속의 음악분위기는 좀 달라요- 몽환적인 느낌의 노래두 있고 그야말로 모던락의 분위기 노래두 있고..이것두 소장가치 100%라고 자신있게 권해드릴수 있어요-♡
거의 잠자기전 자장가로 들으면 마음도 편안해지는게 아주 딱! 수영이 언니의 목소리가 더욱 감미롭게 느껴지는것이 너무 좋답니다. 이수영하면 떠오르는 음반의 분위기가 거의 비슷한거 같아서 식상하다고 할수 있지만.. 5집속의 노래 다-아 좋아요..특히 저는 '틀'이 라는 노래 좋더라구요. 구입해두 돈 아깝지 않을꺼예요- 5집강추!!
1집과 같은 CD를 가지고있으면서 이것저것 구성이 더 추가되어있는 음반입니다. 러브홀릭 음반 100%소장가치 있어요. 노래마다 테마가 있는듯한.. 그래서 더 좋아요-
지금들어도 벌써 1년이나 with coffee는 좋죠- 그래서 가끔 구워놓은 씨디에서 이 노래들이 흘러나오면 문득 구매욕구가 솟구치곤 한답니다.
god앨범 거의다 소장하고 있는데 이걸 왜 놓쳤었는지.. 자주 들어도 질리지 않고 참 좋은 음반이라 생각해요. (꼭 이야기 한편을 듣는듯한 앨범.) 특히 이음반에서 5번 익숙한 낯선사람 이라는 노래의 도입반주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부분이기도 해요 들어보세요.. 짜릿한 전율이 느껴지는 듯한-ㅋ
사실 1집을 듣고 반했던 그룹이예요.. break away- 그외에도 너무 많은 곡들이 다 좋죠 그래서 믿고 2집도 사고 싶었드랬어요... 어쩌다 구입시기가 이렇게 미뤄지게 된건지-
이건 사서 선물 했던 음반.. 정말 좋은 음반이예요.. 같은음반을 2개나 살수 없어 선물만하고 땡이였지만.. 주려고 샀으면서도 주기 싫을정도였죠! 지금의 계절즈음 이 음반속의 노래들을 듣는다면 너무 좋을텐데- 강추!! 사실 저는 리메이크된 본래의 노래를 잘알지 못하는지라 그냥 박효신오빠의 6집이라 생각하고 들었어요-ㅋㅋ
더말할 필요가 없죠. 친구가 사서 몇번 빌려듣는 바람에 구매 시기를 놓친 앨범이예요.. 저는 참고로 SG워너비 1집은 소장하고 있거든요.. 1집 신인같지 않은 노래들 많아요.. 7번 좀 아쉽지만ㅋ 어쨌든 SG워너비 2집도 좋아요-
서시, 사랑의시, 그대는 눈물겹다. 이앨범 나왔을 당시 노래방 18번들이었는데... 그렇게 이노래들 좋아하면서도 돈이없어 이씨디 못사고 기억에서 스믈스믈 물러났더랬어요. 지금도 보면 맞다 이앨범 사야되는데 라고 생각하죠... 누가 선물해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 19세 이상 상품[음악관련] 데프콘(Defconn) 2집 - 콘이 삼춘 다이어리
- 글쓴이
- 데프콘(Defconn)
- 출판사
- Kakao Entertainment
- 평균
- 별점 0 (0)
- 가격
- 11,000원 18%
우연히 동창회라는 노래를 듣고 이 앨범을 알게 됐는데요.. 참 힙합이라는 장르를 갖고 있지만 그 속에서 다양한 느낌을 같게 하는것 같아요. 좋네요- 분명 소장하게 된다면 문득문득 듣고 싶어지는 때가 꾸준히 있을것 같아요- 신나는 노래도 있고 기분좋은 이야기를 듣는 기분이 느껴지는 노래도 있고...정말 삼촌한테서 이런저런 얘기를 듣는듯한 기분도 함께(?)
자우림만큼 특이한 목소리가 아닌것 같지만 시원하고 또 묘한 매력의 목소리를 지니고 있는 가수 같아요.(약간 허스키하면서도 맑고 얇은..) 1집때 일기 참 좋아했었는데.. 이번 2집 스마일 어게인도 좋았죠? 다른 곡들도 다 좋아요 저는 특히 멜랑꼴리좋아해요 정말 시원한 가창력 들을수 있어요.. 가사, 작곡, 가수의 목소리, 표현력 다- 좋네요.
데프콘의 음반속의 동창회라는 곡 들어보셨나요? 동창회라는 노래속의 윤종신 아저씨의 목소리가 얼마나 좋던지... 그래서 가장 최근의 이 앨범을 듣게 됐는데요. 또 완전히 다른매력을 보게됐습니다. 너무 잔잔하고 목소리 자체가 듣기 좋네요. 노래두 물론 좋구요- 이 앨범 너무 갖고 싶어요.. 저에게 있어 소장가치 100%같아요-ㅋ
한동안 스윗박스 노래에 삘 꽂혀 쓸때 아주 이 씨디에 목을 맸었습니다ㅋㅋ 이것두 베스트 앨범인데 정말 좋아요 몇곡 놓쳐서 아쉬운것두 있지만 그래두 씨디도 두장이나 있고 정말 좋아요
원래 브리트니를 좋아하진 않지만 그래두 노래들이 워낙 힘있고 신나는것 같아 이번에 과감하게 구매했습니다 더욱이 베스트 앨범이라 웬만한 타이틀 곡은 모두 수록되 있더라구요
보편적으로 노래가 너무 귀에 익어 지루하다 느낄수도 있지 않을까 라고 생각 할수 있겠지만 들을수록 또 묘한 매력이 있는게 소장가치 있습니다.
사실 저는 이 앨범이 아니라 confession앨범을 샀더랬어요. 근데 생각할수록 그냥 이앨범을 살껄 후회했죠.. 그래두 뭐 어셔 좋습니다...이 앨범 좀 시간이 흘렀더라도 사려구요
저에게 팝을 알려준 가수죠.. 뭣 모르고 그냥 가요만 들을때 에이브릴라빈의 1집은 저에게 팝의 흥미를 느끼게 해준 앨범이라고 할수 있죠.. 꼭 사서 들어보세요 정말 좋아요.. 저이미지는 2집이라고 해두는게 좋겠어요.. 1집은 let go- 입니다.. 강추!!
스테이시오리코 또 한 목소리 합니다. stuck 분명 어디에서라도 한번쯤 꼭 들어보셨을 꺼예요- 이 앨범두 들을수록 매력있었요..신나고 흥겨운 노래두 있고 발라드도 있고 적절하죠...!! 참고로 저는 1,2,7,9번 좋아해요 대체로 빠른 비트~
달리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저는 롤러 코스터 정말 좋아하거든요... 아마 이런 장르의 노래를 좋아하게 된것도 다 롤러코스터가 시작이라 해도 과언이 아님- 더욱이 이 4집 버릴노래 없습니다. 값어치를 한다는 소리죠^^
좋아요.. 사람들이 가을에 어울리는것 같다고들 많이 말하더라구요- 저는 원래 이런풍의 노래를 좋아하기 때문에 기꺼이 구매 들어갑니다. 물론 앨범에 있는 노래가 모두다 좋아요- 어쩌면 노래를 듣고 있으면서 몽롱함이 저에게 스미진 않을지(뭔소리?;;)-
사실 러브홀릭은 1집에 많이 집착했었답니다.. 하지만 경제사정땀시- 그래두 꼭 구입하고 말리라.. 두고두고 생각하고 있는 앨범이랍니다.
클래지콰이는 듣고 있으면 노래가 너무 새로운거 같애가지고 소름도 돋고 듣는 자체가 노래라는거에 관심을 갖게 하는것 같아요...그냥 너무 주관적인 내생각인가?? 어쨌든 좋아요... 삼순이 OST에 들어있는 곡들도 다 좋던데- ^^
- [음악관련] Craig David - Slicker Than Your Average
- 글쓴이
- Craig David
- 출판사
- Warner Music
- 평균
- 별점 8.3 (6)
- 가격
- 13,400원 16%
최근에 3집이 나왔어요.. 그래서 관심을 갖게 됐는데..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2집 앨범이 더 좋은거 같더라구요 감성이 풍부합니다. 빠른 비트같지만 전혀 빠르지 않은것 같은 느낌좋은 음악이예요.. 강추!!
정말 굿.. 더이상 말이 필요없어요 저의 경우 바비김의 목소리에 반해서 구입한것두 큰이유지만 노래의 가사나 멜로디 모두 좋아요 부가킹즈 구입하면서 같이 구매했죠...부가킹즈에서도 바비킴이 노래나 랩을 했지만 앨범을 만들때 마음은 달랐을테니 분위기도 살짝 다른것이 어쨌든 후회 안합니다.
충동구매 입박중 결국 구입.. 정말 좋은것 같아요 사람들이 힘합이라 말하는 것 사실 이해하기도 난해하고 그렇다고 썩 좋은지도 몰랐는데 이건 좀 다른것 같더라구요 정말 구매해도 후회하지 않으실겁니다. 절대 충동구매 아니예요 돈이 얼만데 정말 꼼꼼히 생각하고 산 앨범입니다^^
베스트 앨범이예요.. 원래 R&B 너무 보편적인것 같아 제가 좋아하는 장르는 아니지만 중력이라는 노래엔 열광했었어요.. 그렇지않고도 이앨범 구성도 좋고 그리고 좋은노래들이 듬뿍 담겨 있으니 마다할 이유가 없어요.. 머니가 문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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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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