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야타 스나코의 책들

irulil
- 작성일
- 2004.10.11
추가한 순
천사들의 새벽 외전1 ㅜ.ㅜ 외전이라지만 6권의 연장선상..;
왕녀 그린다. 왕녀 그린다가 나오다 중단되고 그 후 델피니아가 쓰였는데 쓸수록 내용이 바뀌어서 결국 왕녀 그린다와 델피니아 전기가 다른 이야기가 되었다는(왕녀 그린다는 리와 셰리가 주;) 비운의 책이다. 팬이라면 델피니아 전기와 비교해서 읽어도 그 재미가 쏠쏠할 듯.2권짜리를 한권으로 합쳤으므로 상당히 두껍다.
새벽의 천사들 6권. 완결이며 표지는 루.
레이디 건너. 작가의 성격대로 주인공은 여전히 씩씩한듯 하다. ^^ 국내에는 카야타 스나코의 번역되어 나올책들이 상당히 밀려있고 현재 완결이 아니므로 아직 번역되어 나올려면 멀듯한 작품이다.
새벽의 천사들 5권이다. 델피니아 전기 뒤를 이어져 바야흐로 달과 태양, 어둠의 세 마리 쥐가 모인 이야기이다.
크래쉬 블레이즈. 스칼렛 위저드에서 잠들었던 퀸과 킹의 그 후의 이야기다. 다시 부활한 퀸&킹과 더불어 귀여운 천사는 덤.
천사들의 새벽 외전 2.
천사들의 새벽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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