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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소년문학작품에 주는 뉴베리메달 수상작. 뉴베리메달 수상작들이 대개 쉬운 영어, 생각해보게 하는 내용을 담고 있지만 그중에서 특히 내 맘에 들었던 책 중 하나.

  2. The Davici Code가 너무 재미있어서 같은 류의 글에 도전. Davici보단 덜하고 좀 현학적이란 느낌이 들지만 비밀을 캐나가는 과정은 여전히 흥미진진하다. 프린스턴대학에 가보고 싶단 생각이 든다.

  3. 2004년 크리스마스 선물로 스터디 멤버에게 선물하고 방학 중에 읽기로 한 책. 과연 이렇게 사랑할 수 있을까? 의심하게 되지만 실화라니깐... 가벼운 마음으로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감상하듯 읽으면 된다.

  4. 2004년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고 방학 중에 읽기로 한 책. Tuesday with Morrie의 저자가 지은 책.

  5. 앞부분에 Shopaholic시리즈보다 영어표현이 어려운 부분이 있었지만, 명품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탓이라 생각된다. 부자들의 한심한 자녀교육과 다른 사람에 대한 몰이해를 볼 수 있다.

  6. 너무 재미있게 읽은 책. 손에서 떼기 어렵고 계속 책장이 넘어간다. 열풍을 일으켰던 책이니 더 말할 필요가 없을 듯. 명화집을 뒤지고 인터넷에 관련 자료를 찾아보게 만든 책.

  7. 유명한 석학 하워드 진의 책으로 민중의 입장에서 본 미국역사서. 일반 대중의 입장에서 보니 얼마나 대중이 기만당하고 핍박받아왔는지, 우리의 모습도 돌아볼 수 있다. 핍박의 역사가 되풀이되기에 좀 갑갑하기도 하다. Columbus가 미대륙을 발견하기 전의 이야기인 전편이 있는데 그건 못 읽었다.

  8. 미국 문화에 대한 정말 기본적인 입문서. 얇고 쉬운 책이니 한번 읽어봐도 괜찮을 듯.

  9. 저자가 유명인의 전기 작가로 유명해서 읽어보았다.

  10. 거의 매일 햄버거를 먹던 내가 햄버거 먹기를 그만두게 했던 책. 패스트푸드 이면의 경제적 논리, 그 속에 희생되는 자연과 착취당하는 인간, 신종 질병의 전달자이자 영양 불균형의 원인인 패스트푸드에 대해 경고하는 책.

  11. 한인2세 작가이자 교수 이창래의 첫 작품. 몇몇 우리말 표현이 좀 웃음을 자아내게 하지만, 우리가 한번 생각해봐야할 내용. 재미있게 감동적으로 읽었다. 요즘 Aloof라는 다른 작품도 베스트셀러로 알고 있는데 미처 못 읽었다.

  12. 꼭 읽어보세요.

  13. 꼭 읽어보세요.

  14. 미국에서 태어나 자란 저자가 어떻게 이런 책을 썼는지 놀랍다. 쉬운 영어에 비교적 단순한 줄거리이지만 뉴베리메달 수상작이자 아마존 베스트셀러답게 감동적이다. 이 책 이후에 다른 뉴베리메달 수상작을 읽기 시작했다. 친구는 미국에서 paperback으로 샀는데 국내에선 hardcover밖에 구할 수 없는 듯.

  15. '오만과 편견'의 내용은 여러 소설과 영화로 되살아나온 영문학의 고전 중 하나. 유명한만큼 왠지 손이 잘 가지 않았는데, 친구들과 스터디하면서 다시 읽어보게 되었다. 와우, 늦은 밤에도 책장이 덮을 수 없을 정도로 재미있다니... 과연 고전이 될만하단 생각. 품위를 지키는 완곡한 대화의 맛이 영어로 읽으니 더 살아나는 것 같다. 최근 깔끔한 번역본이 나왔다고 함.

  16. 하루만에 읽을 수 있는 책. 기본 내용이야 알려져 있지만 영어로 읽으면서 이상과 권력, 인간 심리에 대해 간단하면서도 적절하게 비유된 우화에 감탄.

  17. 영풍문고에서 paperback으로 사서 읽었다. 서점에 서서 읽어도 될 만큼 아주 얇고 쉽고 재미있는 책. A Single Shard의 저자 린다 수 박의 작품이라 반가운 마음에 샀었다.

  18. 잘 안다고 생각했던 이야기였는데 모르고 있었단 깨달음. 다양한 인간군상에 대한 유쾌하면서도 예리한 묘사는 (이미 후대에서 차용했기에) 새롭지는 않지만 고전의 이름값을 한다.

  19. 번역서는 ''내 영혼의 따뜻한 날들''로 나와있다. 몇년 전에 친구의 권유로 읽게 되었는데 감동, 감동... 영어로 다시 읽으면서 어휘와 감동을 곱씹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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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3.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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