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감을준책목록#2 (Good book)

ispert
- 작성일
- 2010.1.21
별6) 아이를 데리고 세계를 여행하는 저자. 참 놀랍지 않은가? 이야기도 신선하고 잼있다. 휴가를 오가면서 가볍게 잼있게 읽을수 있는 책
별7) 우리는 왜 예쁜 또는 멋진 외모를 좋아할까? 이런 심리가 생기게(진화)된 이유를 설명한다. 참 재밌는 분야이다. 여러 의문이 들지만, 우리의 심리가 생길수 밖에 없었던 원인을 찾는일 참 재밌지 않은가?
별7) 인간의 마음 작동원리를 설명한다. 연장선상에서 진보와 보수가 차이가 나는 지점을 설명한다. 다 읽고 났더니, 사회통합과 조화를 생각하게 한다. 진보에 대해서 이해의 깊이를 넓히고, 보수에 대해 좀 더 마음을 열게 해줬다.
별6) 따뜻하지만, 구태의연하지 않고 신선하다. 음미하게 한다.
별7) 오랫만에 말보다 실천과 진정성있는 책을 만났다. 글의 진심이 느껴진다. 더구나 실용적인 아이디어를 많이 얻었다.
별5) 저자의 어머니에 대한 감상, 농촌에 대한 그리움, 서정이 따뜻한 시각으로 그려져있다
별6) 상대성이론, 양자이론 해설과 이에 종교, 철학도 슬쩍슬쩍 같이 연관지은책. 사실 두 이론을 이야기 하면서 세계를 다시 보게 되는건 어쩔수 없죠. 두 이론은 종교, 철학자의 필독서. 두 이론에 대한 기본 지식이 없으면 다소 어려운책.
별5) 학문의 고수가 고수가 된 비결과 그 삶에 대한 일체를 보여준다.
별6) 근대철학에 대한 흐름과 특징을 서술했다.. 특히 근대철학의 특징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 극복의 흐름을 잘 보여준다. 그러나 근대철학을 넘어서는 철학에 대한 정리는 어수선하고 요점을 잘 못잡겠다.
별8) 두말 하면 잔소리. 처음 읽었을 때의 역동하는 그 느낌은 굉장했다.
별5) 건축가들의 집과 집에 대한 생각이 나름 재밌다. 집에 대한 나름의 해석도 괜찮고, 실제로 사는 집에 대한 구상도 재밌다.
별5)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을 느낄수 있다. 아 ... 어머니.
별5) 참여정부의 뒷 얘기를 들을수 있어서 좋았다. 하지만 문재인 개인에 대한 이야기(비전)은 부족하다. 겸손때문일까 아님 비전이 없어서 일까
별5) 미학을 어렵게 생각했는데. 쉽게 썼네요. 나름 재밌게 봤습니다. 3권으로 가면서 좀 혼란스럽기도 하고 끌려다니는 느낌이였지만.
별6) 장자에 대한 원문해석이 좋은것 같다. 번잡하지 않고 간명하다. 해설은 간단한 코멘트 정도만 있다.
별6) 중반부까지의 헌법에 대한 생각은 신선하다. 하지만 후반부에는 헌법보다는 자신의 견해가 위주로 되어있다. 중반부의 신선함은 좀 떨어진다.
별5) 마음에 집중하라. 무상, 고, 무아를 깨달아라. 이런 주제를 이모 저모로 설법 하고 있다. 같은 주제로 계속 되풀이 되는듯 하지만 그렇게 지겹지만은 않다.
별5) 기대와 달리 음모론 같은 이야기라서 많이 실망했지만, 이것이 화폐의 속성에 대한 책이라고 생각하니 읽을만 했다. 똥에 똥파리가 다 함께 모여들자고 해서 모여드는것이 아니라 똥에 모여드는것이 똥파리의 습성이므로.
별6) 성장기 소설이라고 하는데, 내가 보기엔 전혀 그렇지 않다. 아이의 눈이 아닌 지혜로운 자의 눈으로 보는 삶이다. 은은하면서도 톡톡튀고 통찰이 있다.
별6) 그는 죽어가는 대지를 다시 살리는 사람. 하지만 대지뿐만 아니라 현대 문명 전체에 대해서 의문을 품고 직접 실행하는 사람이다. 개인의 생각과 삶을 좀더 깊이 들여다 보고 싶었는데, 후반에는 그의 대외활동이 많이 소개된다.
별8) 물리학에 관심이어서 가끔 물리분야를 기웃거리지만 이렇게 좋은 책은 처음이다. 어떻게 이 어려운 이야기를 이렇게 쉽게 풀어쓸수 있는지. 나도 물리학도가 된 기분이다. 특히 상대성이론에서 평소 이해되지 않던 것들을 콕콕 찍어서 설명해준다. 학생때 이책을 봤더라면.
별5) 재치있는 소재와 삶의 의미를 생각하게 한다.
별6) 주요한 정의론에 대한 3가지 방식을 설명함으로써, 체계적인 정의방식을 알수 있다. 정의에 대한 나와 사회의 생각 방식을 돌아보게 한다.
별7) 고전들을 다시 읽고 싶게 하는 책이다. 고전에 대한 소개와 느낌이 재밌게 적혀있다. 유시민 그의 젊은 시절 독서경향과 사상을 알수있다. 물론 현재의 그의 사상도. <부자의경제학 빈민의 경제학>과 느낌이 비슷하다.
별7) 종의기원 원문을 보기전에 살짝 또는 종의기원 전체를 보지않고 종의 기원을 알고 싶은 분이 읽으면 좋을책. 해설도 정말 친절히 깊은 이해로 잘 해주셨네요. 좋은 책입니다.
별6) 큰 기대 하지 않았는데 생각보다 좋았다. 큰 클라이 막스 없이도 긴장감으로 이야기를 이끈다. 앞으로 안톤 체홉에 대한 책을 읽어봐야 겠다.
별7) 예전, 논어 도전에 실패했는데, 이번에는 한문공부가 나름재밌고 또 논어 내용을 나에게 적용하면서 읽으니 재미가 쏠쏠하다. 도올교수의 자신의 독특한 해석이 재밌기도 하지만 가끔 의구심도 인다. 논어에 관심있는 분은 반드시 읽어야 하고 또 결코 후회없을 아주 좋은 책이다. 장장 9개월에 걸친 긴 독서였다.
별7) 사투리가 읽기에 좀 힘들지만 또 그 맛이 이 소설의 맛이다. 한국정서의 깊이 있는 소설을 맛보고 싶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별5) 한시의 맛을 느낄수 있다. 특히 초반부에서. 후반부쪽으로 가면서는 약간의 지루함을 맛본다. 역시 시는 하루에 한두편 정도 읽고 음미하는게 맞다.
별9) 그는 진실되게 우리를 위하여 고통과 두려움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말하고 있다. 그것이 보통사람들이 이해하기 힘들어하고 또 잘 믿지 않지만 말이다. 그의 말대로 한다면 진정 고통과 두려움에서 벗어나 평안의 세계로 갈것 같다. 그의 진실된 말때문인지, 계속 되어진 그의 말에 세뇌된것인지 모르지만.
별8) 직관적으로 받아들이라는데 자꾸 이성으로 판단한다. 좋다 싫다를 말할수 없다. 깨달음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이성으로 판단하건데 읽어보고 스스로 판단하라고 말할수 밖에 없다.
별6) 백석의 시 전편이 있다. 시 원문을 그대로 읽을수 있고 해설도 좋다
별5) 송시열을 중심으로한 인조~숙종까지의 왕과 사대부와의 정치를 다룬 책. 송시열에 비판적인 시각으로 접근. 박진감 보다는 역사를 쉽게 풀이 해놓은 책이라고 보는게 맞을듯.
별6) 1권과 같은 형식이다. 음반을 사서 듣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한다. 이럴땐 부자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든다.
별6) 참 묘한책이다. 전체적인 책의 내용에 대해서는 의견을 같이 할수 없지만, 그 내용은 또한 신선하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했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거론되는 한국경제의 각종 이슈에 대하여 저자는 그 견해를 간결 명료하게 적고 있다
별7) 아담스미스부터 케인즈까지 자본주의와 그에 대항하는 사상을 인물 중심으로 엮었다. 얕지도 않고 그렇다고 지겹게 어렵지도 않았다. 쉽고 재밌게 읽었다. 어떻게 분배할것인가 하는 문제가 지금까지의 경제사의 가장 큰이슈인것 같다.
별7) 잡초를 베지않고 농약과 비료를 전혀 쓰지 않고도 엄청나게 맛있고 많은 사과를 생산한다는것. 사실 잘 믿기지 않는다. 그리고 이런 사과를 생산하기까지의 농부 기무라씨의 삶은 우리에게 큰 의미를 던진다. 그의 삶이 우리 현대인의 삶이며 우리가 변해야할 삶이 아닐지. 재미도 있고 지식적으로도 좋은 책이였다.
별6) 실화이다. 그것도 조선시대 부부의 애뜻한 사랑 이야기이다. 지나치지않고도 넘치는 사랑을 알수 있다. 그 편지내용이 절절하다. 옛날 이야기를 듣는듯 하다.
별8) 우주와 나에 대하여 논리적이고 설득력있게 설명해준책. 물론 의문점도 많지만. 깨달음과 논리적인것의 관계에 대한 것은 논외로 치고서. 불교사상도 아니고 흰두교사상도 아닌것 같은데 이건 무엇인가 ? 저자는 스스로 깨달았다고 한다.
별7) 만화책이다. 간단히 이렇게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이책은 데카르트의 사상을 쉽고 재밌게 그리고 폭넓게 설명한 아주 훌륭한 책이다. 4시간만에 데카르트의 핵심 사상을 이렇게 쉽게 파악할수 있다니 ... 고마울 따름이다.
별7) 철학사이다. 하지만 재미있고 쉽다. 풍부한 예를 들어하는 설명은 훨씬 이해하기 쉽게 만든다. 어려운 철학사를 읽기 전에 이 책부터 읽기를 권한다. 소설로서의 이야기도 그러저럭 재밌다. 학교다닐때 이런 책한권 읽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
별5) 카톨릭을 당연한것으로 생각하며 자란 한 외국인의 진리에 대한 추구와 고민, 그리고 기쁨이 그려져 있다. 특히 외국인이다 보니 이야기가 더욱 재밌다. 저자의 불교와의 만남과 한국방문까지가 1권에 담겨있다. 2권을 당연히 읽어야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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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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