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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속의 흡혈귀(뱀파이어)들-신비, 경애, 두려움, 통괘, 순애, 증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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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근 신간 5권이 나왔다. 참고로 1~4권은 절판... 헤이안 시대물이고 주인공이 사람의 피를 빨아 생을 유지하니 그럭저럭 흡혈귀물에 속한듯. 전반적으로 느슨한듯한 분위기에 예쁘장한 그림체를 원하는 분들에게 맞을 만한 작품이다.

  2. 지금은 오란고교호스트부를 히트작가로 자리매김한 비스코씨의 미완의 작품입니다. 심장이 약해 오래살지 못할 소녀 치아키와 피를 마시기를 거부하는 뱀파이어 그리고 늑대인간이 벌이는 학원물?이라 해야겠지요.

  3. 시대극 플러스 액션물 정도일까요. 거기에 멍멍이가 되어버린 흡혈귀의 활약... 시원스런 만화입니다.

  4. 꽃돌이 호스트의 정체는 흡혈귀였다랄까. 유키 카오리씨의 예쁘장한 그림체를 실컷 감상할수 있는 만화. 유키씨의 단편집중에서도 흡혈귀를 소재로 한 작품이 있으니 찾아보는것도 괜찮을 듯 하네요.

  5. 아직 본바는 없지만 주인공이 흡혈귀이며 무려 프로야구선수라고 한다.

  6. 음양사로 우리에게도 친숙한 유메바쿠 원작의 호러 작품이다. 그림체가 다소 거칠다.

  7. 남성향 러브코믹물의 만화다. 전체적으로 깔끔한 그림체와 황당하다 싶은 소재가 웃음을 이끌어내고 있다. 다소 가벼운 만화를 원한다면 재미있게 볼수 있을 듯 하다.

  8. 생각지 못한 흡혈귀 물. 보통은 흡혈귀와 인간과의 전쟁이겠지만 이책의 경운 흡혈귀와 인간이 손을 잡고 제 삼의 존재와 싸운달까.

  9. 작가의 전작을 보면 알겠지만 굉장히 화려한걸 좋아하는 타입인지라 역시나 화려하다. 여자 주인공 하나에 투쟁하는 소년 그리고 아름다운 외모의 뱀파이어들... 눈이 즐거운 작품을 원하시는 분께 추~천

  10. 탐미적인 그림이 눈에 띄는 작품이다. 또한 3권이란 심플한 구성또한 좋다. 내용에 대한 평가는 보는 사람에 따라 꽤 다를듯하다. 끝없는 비극의 순환고리랄까?

  11. 미형케릭이 상당히 마음에 들었던 작품인데 소식이 없네요. 완전 연재중단인건가요? 내용이 뭔가를 연상하게 하는 부분이 있긴 하지만 ... 아직은 발전선상에 있는 분이니 리버스가 나오지 않더라도 다른 작품으로 만나길 기대합니다.

  12. 원작 소설이 애니화 되고 만화책으로도 나오는 군요. 원작 소설의 삽화수준의 그림에 비하면 별로라고 하실테지만 비주얼이 잘나타난 그림체죠. 다만 전개가 너무 빠릅니다. 그점을 유의하시고 원작소설책을 찾아보는 센스를 갖추어셨다면 추천입니다.

  13. 소설 게임 애니 그리고 만화화까지 되는군요. 정말 그 인기가 짐작되지 않습니까? 표지 여성이 바로 흡혈귀 알퀘이드 양이죠. 12세기 무렵에 태어났으니 대략 800세 이상은 되지만 실제 활동기간은 별로 안되니 팔팔한 청춘이지요^^ 화제의 작품이니 취향이 아니신 분도 한번쯤 읽어보시기를 바랍니다.

  14. 15세이상보세요라고 써져있어야할 작품입니다. 주요 테마는 그렇게 야하거나 잔인한건 아닌데 요는 중간중간에 지나친다 싶은 장면이 다수 보입니다. 그냥 대충 해도 어떻게 돌아가는줄 알텐데 필요없이 그렇다고 할까요. 제목은 전혀 뱀파이어와 관계없이 보이지만 작가분 말론 무슨 해를 기념한다고 했던가 아님 20세기 전에 흡혈귀를 그리고 싶어다던가 해서 그린 작품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흡혈귀에 좀 뭐가 섞인듯한 인물이 등장. 예상치못한 반전이 재미있는 작품^^

  15. 큐트합니다. 쿡쿡 웃으며 볼수 있는 드라큐라 만화죠.

  16. 제목처럼 달콤한 케익이 먹고픈 만화입니다. 그냥 흡혈귀란 소재만 빌렸을뿐 귀여운 순정만화라고 생각되네요.

  17. 최근의 신인들 중에서 눈이 띄는 작가입니다. 일단 그림체가 토우메 케이씨 풍이 납니다. 그리고 그보단 좀더 운동감이 있구요. 흡혈귀가 아닌 흡혈인형에 식인귀 그리고 이무기와 그들의 주인이라 할수 있는 음양사?가 활약하는 작품. 한번쯤 보시길 바랍니다.

  18. 헬싱의 무대를 일본으로 옮기면 이런 느낌이 나지 않을까? 주인공 남자가 오랜시간의 잠에서 깬 흡혈귀의 왕이라 할수 있는 아토신에게 연인을 잃고 복수를 위해 나아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입니다. 흡혈귀가 등장하는 액션물을 바라는 분께 추천

  19. 흡혈귀물이라고 단정할순 없는 작품이지만 흡혈귀를 소재로 삼은 작품이라는데엔 이견이 없죠. 피를 원하게 되는 유전병을 앓고 있는 남매 키즈나와 카즈나의 기묘한 동거와 그들을 둘러싼 수수께끼가 읽는 재미를 더하는 작품입니다.

  20. 앗 이건 그 있잖아요. 어릴땐 읽었던 흡혈귀인 소년과 친구였던 소년의 여러가지 에피소드를 그린 그책... 그걸 패러디한것 같아요. 이 작가분한텐 실례겠지만요.

  21. 게임원작의 작품이라곤 하는데 게임은 한적없음으로 패스~

  22. 본적이 없는 작품인데 일단 제목이 뱀파이어라니 올려봅니다. 그런데 표지엔 왠 늑대들 뿐인거야? 설마 늑대인간을 잘못 표기한건 아니겠지? 테츠카 오사무씨의 만화들을 다시 찍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합니다.

  23. 불쌍한 흡혈귀의 면모를 보여준 작품이랄까요. 애니가 원작인걸로 아는데... 만화책보단 역시 애니로 보는게 낳을듯 싶지만 애니도 그닥 추천작은 아닙니다. 그래도 음악은 다들 괜찮다고 하더군요.

  24. 흡혈귀+학원물이란 상당히 이색적인 장르의 작품입니다. 후반부로 갈수록 예쁘장한 그림체의 성의가 없어지는 단점을 뺀다면 볼만합니다.

  25. 흡혈귀를 그린 작품중엔 다른길로 빠지지 않고 진지하게 그들을 다룬 몇안되는 작품입니다. 여성팬들에게 상당히 오랜기간 사랑받은 작품이니 여유되시는 분들은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저분의 다른 작품도 봤는데 그림이 예쁘장한게 역시 눈이 즐겁더라는...

  26. 여성향에 흡혈귀 늑대인간 마족이 공존하는 작품입니다. 여성향이나 여성분들에게만 추천

  27. 코피흘리는 미소녀도 아름답다는 말을 증명하는 작품입니다. 흡혈귀 집안의 이단아, 남의 피를 빨긴 커녕 남에게 피를 줘야하는 블행한 카린양과 그런 카린양에게 걸린? 켄타군의 파란만장한 학교생활^^ 가볍게 추천해드립니다.

  28. 뭐 말이 필요없는 작품이죠. 다만 단점은 다음권이 빨리 나오지 않는다는 점일까요. 볼땐 헬싱 애니 ost를 들으면 더 즐겁게 볼수 있는 작품입니다.

  29. 이소영씨의 멋진 그림체는 흡혈귀를 너무도 아름답게 나타냅니다. 솔직히 줄거린 너무 거창하고 유치한감도 있지만 그림만으로 모든게 용서됩니다.

  30. 멋진 작품입니다. 흡혈귀들이 사는 피안도에서 투쟁하는 인간들의 이야기라고 할까요. 처음엔 그저 형에게 자격지심을 가지고 있고 짝사랑을 하는 평범하다 할수 있는 주인공이 생과 사의 갈림길에서 점차 강해지는 모습에 생생한 전투가 매력을 더하는 작품입니다. 다만 그림체가 미려하지 않다는게 흠이죠.

  31. 드라큘라를 소재로 한 어린이용 만화라는게 가장 알맞는 설명일듯. 둥글둥글한 케릭들의 모험극입니다.

  32. 애니가 압박이 강하죠. 만화는 그럭저럭한 수준을 못 벗어나는 듯 합니다.

  33. 여성분들이 좋아할만한 그런 만화입니다. 뱀파이어의 신비스럽고 매력적인 분위기가 잘 녹아있네요

  34. 생각외로 케릭도 예쁘고 재미도 있는편인데... 킬링타임용 이상은 되니 눈에 띄면 읽어보세요.

  35. 일반적인 뱀파이어완 좀 다르지만(무적인가? 적어도 십자가 은 마늘이 안통한다) 역시 매력적인건 매한가지인듯. 동양의 동적인 분위기가 잘녹아있는 매력적인 작품입니다. 좀더 연애모드가 나와도 될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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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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