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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library : 나의 소중한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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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예전에 친구에게 선물로 주었던 책이다. 영화로도 나와있고 원서이지만 쉽게 읽힌다고해서 선물했었는데 친구가 넘 좋아해서 기분 좋았었다. 난 아직 읽어보지 않았는데 친구한테 빌려봐야지.^^

  2. 몇 년 전에 세계의 책의 날을 기념해서 서점에서 받았던 책이다. 처음엔 제목도 들어봤고 책이 자그마한게 예뻐서 받았는데 장 자끄 상뻬의 예쁜 삽화도 들어있고 내용도 흥미로웠다. 안경을 쓴 소녀의 안경을 통해보는 세상과 안경을 벗었을 때 보는 세상을 아름답게 그린 작품이다. 나도 가끔 안경을 벗고 세상을 보곤하는데 정말 다 예쁘게 보인다. 그리고 왠지모를 자신감도 생긴다.작은 생각의 전환이 삶을 좀 더 재미있게해주는 것같다.

  3. 정말 재미있게 읽었다. 한 편의 첩보영화를 보는 느낌이었다. 구성도 치밀하고 아주 스피디하게 진행된다. 냉혹한 첩보전의 세계속에서 따뜻함을 찾을 수 있는 작품이다. 꼬~옥 한 번 읽어보시길...

  4. 스토리 전개가 좀 빈약한 것 같다. 훔...몇 페이지 찢어져서 없어진 줄 알았다.

  5. 정말 흥미진진하게 읽었던 책이다. 노라 로버츠란 작가를 알게된 첫 작품이었다. 개인적으로 난 그녀의 초창기때 작품을 훨씬 좋아한다.

  6. 변역서로 읽어봤는데 꽤 색다른 소설같다. 더 현실적인 것 같고... 친구들 끼리 모여 미스터 퍼팩트에 대한 자격요건을 단 리스트가 정말 재미있었다.

  7. 난 현대물을 더 좋아하지만 다를 꼭 한번 읽어봐야한다고 하기에....정말 멋진 남주가 등장한다고...(아직 읽어보진 안았음.^^)

  8. 꼭 헐리우드 영화를 보는 느낌이었다. 재미있었다. 근데...누군 그러더라 남주가 넘 자기생각만 한다고...여주를 아끼고 따뜻하게 감싸주지 않는다고...흠..글쎄 지금 생각해보니 그런것 같기도 하다.

  9. 요즘 읽고 있는 책이다. 흠...나도 이제 20대의 끝에 서있다보니 제목에 끌려서...읽으면서 내 자신을 보고 있는 부분이 있어서 놀랬다. 이 책은 자신을 다시 돌아보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 잘 살 수 있는지를 가르쳐준다. 물론 이 글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기 보다는 자신에게 맞게 군더더기는 잘 걸러내고 받아들여야 할 것이다.

  10. 내가 처음으로 읽었던 주디스 맥노트이 작품이다(물론 번역서로) 때로는 눈물도 흘리고 마음도 조리면서 읽었다. 요즘에는 이런 느낌을 찾을 수 있는 작품이 별로 없는 것 같다. 아님 내가 잘 모르는 건지....-_-

  11. 로맨스 소설의 고전! 정말 아름다운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눈으로 둘러싸인 콜로라도 산속에서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작품에 나오는 바브라 스트라이샌드의 'people'이라는 노래가 무척이나 궁금하다.

  12. 꼭 읽어보고 싶은 책이다. 추리소설이면서 한편으로는 성장소설이라...암튼 둘다 흥미로운 부분이다. 제목도 왠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13. 여성의 삶을 최상의 것으로 가꾸어 주는데 도움을 주는 책이다.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쓴 것으로 우리와는 좀 다르면이 있지만 여성이라면 다 공감할 부분이 더 많다.

  14. 예스24에서 구매한지 6달이 지났는데 10페이지 정도 밖에 안봤다.-_- 시간이 없다. 아직 원서를 읽으려면 시간을 좀 넉넉히 잡아야하는지라...

  15. 이 책도 아직 못 읽었다.-_- 왜? 읽으려고 페이지를 펼쳤는데 무서워서...

  16. 원서를 처음 읽는 사람에게 추천하는 책으로 정말 중학교 영어만 알면 읽을 수 있다. 나에겐 물론 페이지 마다 모르는 단어도 있었다.-_- 번역서로 읽어보지 않고 읽어서 더 마음에 와 닿았던 것 같다. 정말 감동적이었다. 영어와 감동, 삶의 지침까지 한꺼번에 얻을 수 있는 책이다. 적극 추천!!

  17. 중학교 때 읽었던 책이다. 읽고 난 후 머리를 한 대 얻어맞은 기분이었다.: '난 지금 뭐하는 거지?, 내가 간절히 바라는 것은 무엇이지?' 하는 질문들이 꼬리를 물었었다. 당시 내 자신을 돌아볼 수 있게 하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준 책이다. 지금도 가끔씩 꺼내본다.

  18. 우연히 발견한 책이다. 읽고 난 후 가슴 한 구석이 찡했다. 소설은 찰리의 일기와 천재가 된 후의 보고서 형식으로 되어있다. 그래서 훨씬 더 가깝게 다가온다. 그리고 찰리가 천재에서 점점 죽어가는 과정과 그의 혼란스러운 심리가 일기에 잘 나타나있다. 이 소설을 정말 읽어볼 가치가 있다. 지금 우리를 돌아보게하니까...

  19. 한 때 로빈 쿡에 미쳐서 읽었던 책이다. 꽤나 오래되어서 내용이 가물가물한다. 암튼 정말 재이있게 읽었다.

  20. '그들만의 축제' 여주의 이복 여동생이 주인공으로 등장. 물론 남주는 미식축구 선수다. 잔잔한 미소를 짓게해주는 작품이었다. 특히 책 중간중간에 나오는 동화작가 몰리(여주)의 동화가 좋았다. 난 두 주인공만이 아닌 가족들이 어울려져 나오는 작품을 좋아하는 편인데 그런면에서 SEP의 작품은 내게 잘 맞는 것 같다.

  21. 나도 천재였으면 좋겠다고 많이 생각했었는데...천재에게 이런 고통(?)이 있을 줄이야...물론 이 고통(?)때문에 로맨스가 시작된다. 후반부에 여주가 좀 답답하긴 했지만 남주의 할머니 집에서의 세 여자의 모습은 참 좋았다.

  22. 내가 처음으로 구매했던 원서이다. 번역판으로 먼저 읽고 영어공부(?)도 할 생각으로 샀다. 이 작가가 동화를 쓰는 작가이기도 하지만 내가 번역판을 먼서 읽어서 그런지 좀 수월하게 읽을 수 있었다. 아, 이 소설을 로맨스 소설은 아니다. 두 소녀가 여인으로 성장하는 과정 속에서의 우정과 사랑을 그리고있다. 한 번 읽어보시길...감동적이다.

  23. 도서관에서 빌려봤던 책이다. 근데 뒤에 결말을 알 수가 없다. 찢어져버려서....-_- '내사랑 에반젤린'을 보고 이책을 봤는데 그보다는 스토리도 좋고 재미있던것 같다.

  24. 주디스 맥노트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작가다. 다른 작품도 좋지만 난 이 작품을 제일로 좋아한다. 몇 번이나 읽어도 감동이 새록새록...책 분량이 넘 많아서 싫다는 사람도 있지만 난 워낙 장편을 좋아하는지라 상관없었다.

  25. 아직 배송이 안되고 있다.-_- 그래도 4000원이나 싸게 사서 좋다.^^ 린다 하워드의 단편집으로 총 3편이 들어있다고 한다. 난 개인적으로 단편은 별로 안 좋아하지만 린다여사의 작품을 믿는지라 기대된다.

  26. 아! 정말 반갑다. 이 책이 아직도 있다니...이 책을 읽은지 13~4년은 된 것 같다. 정말 감동적인 작품이었다. 제목 그대로 인생을 살며 누군가를 사랑하며 무언가를 배우면서 진정한 삶의 행복을 느낄 수 있다는 단순하지만 의미깊은 깨달음을 주는 작품이다. 소장할 만한 가치가 있는 작품으로 꼭 읽어보길 권한다. 메마른 현대를 살아간다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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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5.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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