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의 향기

abc
- 작성일
- 2005.11.11
추가한 순
무척 흥미로운 이야기
중세의 분위기를 가장 잘 살린 소설이다.
저자 아베 긴야(阿部謹也)는 일본의 저명한 서양사학자로서, 특히 독일 중세사의 권위자이다.
초심자들에겐 조금 지겨울 수도 있겠지만, 충실한 교과서라고 할만하다.
2권으로 이루어진 이 <봉건사회>는 아날학파를 대표하는 블로크의 불후의 명작이다. 중세의 사회경제적 토대를 상세하게 그리고 있다.
참으로 제목이 詩的이다.
중세의 가장 매력적인 해양왕국 이야기
콘스탄티노플 최후의 날은 또한 중세의 마지막 날이기도 하다
완역본이라 무척 탐난다. 중세 정신의 정수(精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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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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