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음악들

abc
- 작성일
- 2006.2.23
과연 하하하쏭을 듣고도 기분이 좋아지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요???? ^^
- 19세 이상 상품[음악관련] 에픽하이 (Epik High) 2집 - High Society
- 글쓴이
- Epik High (에픽하이)
- 출판사
- EMI
- 평균
- 별점 8.3 (7)
- 가격
- 11,000원 18%
기분이 좋아지는게 아니라 기분이 좀 우울해지는 음악도 있습니다. 피해망상이나 유서와 같은 음악들...-_-;; 하지만 뚜뚜루나 평화의날같은 음악을 들어보십시오 !! 단번에 기분이 좋아질 음악입니다 ^^ 에픽하이 음악은 제가 볼때는 다른것보다 가사가 참 좋더라구요.
패닉 음반은 '로시단테'라는 노래때문에 구매하게 되었는데요. 무엇보다 이적 씨의 시원시원한 보이스가 좋아서 자꾸 듣게됩니다.
요즘들어 이준기씨가 나왔다는 이유로 다시 유명해진 sweety.. 제가1집에서 가장 좋아하는 노래인 come to me... 2집보다는 좀 더 클래지콰이 특유의 느낌이 더 짙게 나타다있다고 봅니다.
fill this night는 신비로운 느낌. salesman은 경쾌하고... '춤'은 조용하면서도 몽환적인 느낌이 강하지요. 내이름은 김삼순으로 유명해진 Be my love... 여중고생들이 좋아할듯한 날짜변경선... 곡 하나하나에 개성이 넘치고 계속 들어도 쉽게 질리지 않은 음악들입니다.^^
티비 음악프로그램에서 Rose Day 란 노래를 듣고 좋아하게 된 그룹입니다. 무엇보다 보컬의 보이스가 시원시원하면서도 편안한 느낌을 준다는게 가장 큰 매력입니다. 한번 듣고나면 나도모르게 흥얼흥얼거리게되는 음악 ~~!!!
심야 라디오를 듣다가 우연히 듣게 된 노래가 바로 재주소년의 '귤'입니다 . 일상적인 생활을 노래로 옮겨놓은듯한.. ^^ 간만의 외출이라는 노래도 좋구요. 재주소년 음악은 거의 다 일상적인것들을 소재로 가사를 써서 친근합니다, 가사도 쉬워서 외우기도 쉽고 ^^
사실 이지라이프의 음악은 '너말고 니언니'라는 음악밖에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그 노래만큼은 너무 좋아서 이렇게 리스트에 올려봅니다 ~!! 가사도 재미있고요 ^^ 한번 들어보세요
저는 토키아사코의 My Favorite Things라는 곡을 즐겨듣는 편입니다. 뭔가 평범하지 않은 느낌인데다가 듣고있으면 저도 모르게 흥얼거리게되는.. 기분 좋은 음악이거든요... ^^
자우림 그들의 음악은 흔한 느낌이 그다지 없습니다. 그래서 좋아합니다. ^^ 밀랍천사... 이 노래는 약간 호러삘이 나지만 중독성도 은근히 있는 음악이고...파애... 우울합니다... 하지만 일탈 이라는 노래를 들어보세요. 듣다보면 아마 자기도 모르게 몸이 리듬을 탈지도... ^^ 하하 각기 다 개성이 있는 좋은 음악들입니다.
저는 롤러코스터의 습관이라는 노래를 참 좋아합니다. 편안한듯하면서도 리듬이 느껴지거든요. 여러분도 한번 들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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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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