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추리 미스터리 소설 즐기기♬

abc
- 작성일
- 2006.7.7
개인적으로 에도가와 란포를 사랑합니다.읽다보면 약간 역겹;혐오;라던가 나도 미칠것같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생생하고 좋았습니다.신체불구자들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볼수있었던 책이었어요.정말 처음읽다가 손을 놓지못했어요.^^
반전.반전.반전. 요즘 아무리 실버사회라지만 아직도 고령자문제가 심각한데.새삼 생각을 들추게해주는 소설.다른소설의 반전과는 많이 다릅니다.^^(추리소설맞습니다)
무엇보다 여성들이 주인공이라 더 좋았습니다.대부분 남성 주인공이 많아서.사체절단 시체분해(?)라는 소재.네명의 여성이 죽은 사람을 토막을 내게 되는데 드라마적요소도 좋고.무척 재밌게 읽었습니다.
무엇보다 여성들이 주인공이라 더 좋았습니다.대부분 남성 주인공이 많아서.사체절단 시체분해(?)라는 소재.네명의 여성이 죽은 사람을 토막을 내게 되는데 드라마적요소도 좋고.무척 재밌게 읽었습니다.
무엇보다 여성들이 주인공이라 더 좋았습니다.대부분 남성 주인공이 많아서.사체절단 시체분해(?)라는 소재.네명의 여성이 죽은 사람을 토막을 내게 되는데 드라마적요소도 좋고.무척 재밌게 읽었습니다.
상자속의 소녀로 시작하는..처음엔 뭐가 뭔지 했지만 결말에 가면 모두 하나로 연결되는 참으로 치밀한 구성.이책으로 교코쿠 나츠히코씨에게 반해버렸습니다.그래요 잔인하다고할수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무지 좋아합니다.상하권 모두 하루만에 읽어버렸음;
상자속의 소녀로 시작하는..처음엔 뭐가 뭔지 했지만 결말에 가면 모두 하나로 연결되는 참으로 치밀한 구성.이책으로 교코쿠 나츠히코씨에게 반해버렸습니다.그래요 잔인하다고할수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무지 좋아합니다.상하권 모두 하루만에 읽어버렸음;
읽어보고나니 솔직히 조금만 생각해보면 알수있었을것같지만 너무 작가의 의도대로 넘어가서 깜빡 속아버렸지요.아무래도 작가가 잘쓴탓이겠지요.^^재밌게봤어요.
늘상 망각하게되지만 사람이죽는것만이 추리소설은 아닌것인데.다시금 느꼇지요.개인적으로 단편을 좋아해서 질러버린.2편은 품절이라서 무척구하고싶네요.한권의 책으로 여러작가들을 접할수있어서 더 좋았음.
6개의 시리즈로 출간 됐는데 전 헌책방에서 구했답니다. 고양이가 추리를(?) 한다는것도 무척 신선했고 옛날 책이라 옛날 유머(?)들도 풋풋하면서 재미있게 읽었답니다.뭐랄까 고전적인 추리라기 보단 웃음의 요소도 많고 즐거웠답니다.♪
나오키상 수상으로 엄청난 유명세를 탄 작품. 히가시노 게이고를 굉장히 좋아하지만 이책은 그 유명세에 비해 좀 약했단 느낌이 들었습니다.초판 1쇄를 구입했는데 워낙 오타가 많아 이야기진행이 힘들정도라고 해서 그렇게 느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오타를 수정한 3쇄가 나왔다고 교환해준다고해서 다시 읽어보려고 합니다.^^
아가사 크리스티의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를 모티브로 한 작품.허를 찌르던 결말. 생각은 했으나 설마 이걸 트릭으로? 생각했는데 역시 허를 찔렸군요.^^
긴다이치 코스케의 활약은 거의 없습니다만.정말 한편의 거대한 영화를 본듯한 감동의 물결.단지 추리소설이라기 보단 거대한 하나의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정말이지 독특한 발상.문신이라는 조금은 비주류의 소재.표지가 많이 맘에 안들었지만 정말 강추입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몰입감이 좀 부족하고 계속 반복되는 증언들때문에 지루했답니다......그러나 이건 취향의 차이!속도감있게 재밌게 읽으셨다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미스터리는 아닙니다만 미야베 미유키의 책이 발간되어 바로 질렀답니다.가볍게 읽기 무척 즐겁고 경쾌한 느낌.★정말 여러방면의 책을 쓰시는것이 대단하다는 생각뿐
어떻게 이런 책이 몇십년전에 씌였는지 놀라울 따름.혼징살인사건과 나비부인 살인사건 두가지로 나뉘는데 둘다 무척 흥미있고 재밌습니다.이것도 추천!
푸핫핫.읽는내내 너무 재밌어서 얼굴에서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유괴범들의 이야기인데 이것역시 가볍고 경쾌하게 읽을수 있을것같아요~
전 이걸 보고 크리스티에게 푹 빠졌답니다.개인적으로 에르큘 포와로 보다는 미스 마플의 추리가 더 좋아요♧
- 좋아요
- 6
- 댓글
- 0
- 작성일
- 2006.7.7
댓글0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