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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글 긴생각 - 단편이 주는 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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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헤르만 헤세의 단편집 모음 주옥 같은 글들이 여러편 수록되어있어요. 개인적으로 헤르만 헤세를 좋아하는지라 단편집을 그냥 지나칠수가 없었습니다.

  2. 단편 소설의 고전이기도 한 책.이 리스트에게 가장 처음 읽은 단편집이기도 합니다.다시 읽어도 그 감동이 새록 새록...

  3. 스티븐 킹을 좋아할수밖에 없게 만든 책이예요.여러편의 그의 글을 읽을수 있어 좋았습니다.

  4. 저를 SF속으로 안내한 책이예요.SF가 어렵게만 느껴졌던 저에게 이제는 SF소설을 좋아하게 해준 책이기도 하지요.단... 너무 무거워서 읽다가 손목이 좀 아파요^^

  5. 라틴 문학을 앍게 해주어서 너무 좋았습니다.많은 여성작가들을 소개해주어서인지 대체로 글들이 짧은 단편들을 선택했더군요.어쩌면 그점이 이책의 매력인지 모르겠어요.더 많은 라틴문학과 접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게한 책입니다.

  6. 여성작가로 이루어진 단편집.남성, 여성 나눠서 단편집 내지 말고, 함께 내면 좋겠다는 생각이 문득들었습니다.하지만 글들은 참 좋았어요

  7. 필립 K 딕의 단편이 수록되어있습니다.예전에 읽던 단편들과 겹치기는 했지만, 그래도 좋았습니다.

  8. 어슐러 르귄의 헤인시리즈를 생각하게한 단편들이 수록되어있어요.SF, 환상이 잘 어우러져있는 책이기도 하지요

  9. 사실 표지때문에 선뜻 읽혀지지 않았는데, 단편집이라 선택하게 되었어요.비딱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세상... 세상이 삐딱한건지... 내가 삐딱한건지...

  10. 베르나르 베르베르와 친해지게 된 책이예요.가장 친한 친구가 권해서 읽게 되었는데, 생각의 방향을 바꾸도록 제시해주었습니다.

  11. 애드거 앨런 포의 단편집을 몇편 읽었지만, 이렇게 많이 수록된것은 처음 구입했어요.사실 너무 두꺼워서 이책은 아직 책꽃이에 꽃힌채 읽지는 않았지만.... 꼭 읽어야겠지요

  12. 모파상과 오헨리가 생각나는 단편이었습니다. 단편속에 숨어있는 반전을 찾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로알드달의 유쾌한 이야기속으로 빠져들어보세요

  13. 버지니아 울프의 단편을 연대순으로 나열한 책이랍니다. 버지니아 울프의 변화되는 스타일을 느낄수 있고, 꽤 많은 단편들이 한권에 수록되어 있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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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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