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명작CD

abc
- 작성일
- 2005.2.12
추가한 순
2번트랙 몇번을 들어도 미치지 않는 음악이여
류이치사카모토를 안 건 "메리크리스마스 미스터 로렌스" 라는 비디오를 봤을 때였다. 아직도 그 비디오는 나에게 있다 화질이 부실해서 그렇지
개인적으로 1집이 마음에 든다, 안개가 자욱히 낀날 이걸 들으며 걸어가보도록
차라는 이와이슈운지 영화를 통해서 알게 되었다. 이 여자도 약간 몽환적인 여자다
여기 음악들은 다 내 귀를 괴롭히게 만들 정도로 좋은 음악이다. 나는 마지막 장면에 나오는 사운드트렉을 좋아한다. 어쩜 노래를 이리 잘하는지
여기 앨범 자켓에 나온 그림들은 다 그녀가 직접 그렸다고 한다. 실제로 보면 더 그림이 환상적이다. 역시 노래만 잘 부르는 게 아니라 그림도 잘 그린다
러브 액츄얼리에 나온 그녀 하지만 나는 그녀를 그 전부터 알게 되었다. 내가 추천하는 곡은 BLUE 나른한 오후에 들으면 더 좋다
음악가 중에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가수는 엘리엇스미스이다. 이 사람 시디는 없어서 못 구한다 나는 1집을 어찌하다 구하게 되었는데 내 목숨보다 사랑한다. 개인적으로는 1집에 강추다.
U2의 음악이 잘 배어 있는 사운드트랙이다 1번 트렉이 가장 좋다
왕가위 감독의 OST들은 다 좋은 편이다 어찌하면 이렇게 좋은 음악을 구하는지 알 수 가 없다
째즈들의 집합소라고 생각하면 된다
- 좋아요
- 6
- 댓글
- 0
- 작성일
- 2005.2.12
댓글0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