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비

내가 구입한 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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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루해 질만하면 터지는 주인공의 돌출행동, 미워할 수 없는 쇼핑광 주인공 때문에 재미있는 책읽기였다.

  2. 예스24 광고문구에 넘어가서 산 책. 읽기는 다 읽었는데 내용은 이해가 그다지 쉽지 않아 기억이 별로 안남네.

  3. 집사람 일본어 공부 겸 해서 산 책. 구입 당시에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라는 영화를 잼나게 본 기억에 구입

  4. 생각했던 것보다 읽기가 수월했던 책. 누군가 원서를 읽으면 왜 제목이 a walk to remember인줄 알게된다고 했는데, 잘 모르겠던데, 책을 잘 못 읽었나.

  5. 영화가 좋다는 얘기를 듣고 구입. 이해하기 그다지 어렵지 않은 소설.

  6. 개인적으로는 댄 브라운의 다빈치코드 보다 낫게 여기는 책. 번역서를 먼저 읽고, 원서를 읽은 케이스. 원서에는 책 제목도 거꾸로 읽어도 읽힌다. 물론 번역서 제목은 그렇지 않다. - 무슨 말인지 아시려나. 읽어보면 알 수 있는데...

  7. 분량이 꽤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읽는데 얼마 걸리지 않았었던 책. 4대에 걸친 긴 이야기.

  8. 마치 영화를 보는 듯 빠른 전개로 지겹지 않게 읽었던 책.

  9. 어디선가 본듯한 내용과 그림들. 그냥 개인적으로 친숙한 동화. 동화이면서도 그리 많이 쉽지 않았던 책. 넘 쉽게 예상을 했었나..

  10. 이 작품은 예전에 티비 드라마로 처음 접했던 작품이지만 그 내용 만큼은 아가사 크리스티 작품 중 최고인 것 같다. 읽기가 약간 힘들었었다.

  11. 영어 초보자에게 가장 추천하는 책 중 하나. 로알드 달 책은 대체로 읽기가 수월.

  12. 잔소리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것 같다. 읽기에 쉽고 내용 또한 좋아서 영어 초보에게 알맞은 책.

  13. 원서와 번역서를 같이 사서 와이프랑 함께 봤던 책. 솟수로 번호를 매긴 조금은 특이한 소설.

  14. 최근에 읽은 책. 번역서를 읽은지 제법 되어 기억이 안날줄 알았는데, 막상 읽다보니 읽은 기억이...

  15. 마틸다와 함께 가장 유명한 로알드 달의 책. 조니뎁이 나온 영화가 로알드 달의 상상력을 잘 표현한 듯...

  16. 몇번을 시도하고 아직도 몇 장 못 읽은 책. 언젠가는 읽겠지.

  17. 해리포터 시리즈는 번역서를 먼저 읽고 원서를 읽는데도 약간의 버거운 듯. 그래도 4권까지는 원서로 다 읽었다.

  18. 해리포터 시리즈 중 가장 좋아하는 책. 영화도 넘 좋았어.

  19. 해리포터나 반지의 제왕처럼 시리즈로 영화화된다는 소식을 듣고 구입. 1,2권은 쉬운 편이나 말과 소년 편부터는 조금 어려운 것 같다.

  20. 처음으로 완독을 한 영어 소설. 의학소설이지만 병명에 신경쓰지 않으면 쉽게 읽을 수 있는 수준의 책. 이 책때문에 초창기에는 시드니 셀던의 소설을 많이 본 것 같다.

  21. 시드니 셀던 소설 중에서 가장 유명한 책이지만 이해는 가장 어려웠던 책. 저자의 다른책과 비교해 그렇지 역시 시드니 셀던 소설을 읽기가 편하다. 몇몇 에피소드는 매우 기발했던 기억이...

  22. 8개국어를 한다던 네덜란드 교포 소녀가 강력추천한 책. 재미있고, 읽기도 쉬울 것 같아 나중에 울 아들 좀 크면 사줘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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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5.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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