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내가 뽑는 하반기 베스트

jaga2
- 작성일
- 201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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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빨닦기 귀챦아 하는 우리 쌍둥이 아들들에게 딱 적합한 책인것 같다.
제목부터가 환상적이다. 똥꼬 땡감~^^ 아이들이 좋아하는 똥꼬라는 말과 된소리도 이어지는 땡감까지.. 그림또한 아이들이 보면서 떼굴떼굴굴러가게 그려놓았다. 콧구멍하며 멍한표정이 정말 환상이다.
우리에게 잘 알려진 폴란드 작가의 최신작이다. 이보나의 책은 한번더 생각해 보게 하는 책인데 아이들보다는 엄마들이 깊이 있게 읽고 함께 생각해보면 좋은 책들이 많다. 이번책도 색감이 약간 어둡긴 하지만, 한
일단 일러스트가 맘에 들었다. 화려하고 다채로운 색감을 가진 다른 유아책만을 보다가 가벼운 선과 몇가지 색으로만 채색된 그림은 보는 이로 하여금 휴식처럼 느껴지고 한결 맘도 가벼워 진다. 내용도 야무지고 예
작가보다 역자가 눈에 확 들어와서 고른책. 신현림이 번역을 한 책이다. 일러스트또한 광고업에 있었던 저자의 이력을 잘 나타내 주는 것 같다. 그림과 사물의 매치는 아이들로 하여금 호기심을 일으키기에 충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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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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