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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내가 뽑는 하반기 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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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작가보다 역자가 눈에 확 들어와서 고른책. 신현림이 번역을 한 책이다. 일러스트또한 광고업에 있었던 저자의 이력을 잘 나타내 주는 것 같다. 그림과 사물의 매치는 아이들로 하여금 호기심을 일으키기에 충분한

  2. 일단 일러스트가 맘에 들었다. 화려하고 다채로운 색감을 가진 다른 유아책만을 보다가 가벼운 선과 몇가지 색으로만 채색된 그림은 보는 이로 하여금 휴식처럼 느껴지고 한결 맘도 가벼워 진다. 내용도 야무지고 예

  3. 우리에게 잘 알려진 폴란드 작가의 최신작이다. 이보나의 책은 한번더 생각해 보게 하는 책인데 아이들보다는 엄마들이 깊이 있게 읽고 함께 생각해보면 좋은 책들이 많다. 이번책도 색감이 약간 어둡긴 하지만, 한

  4. 제목부터가 환상적이다. 똥꼬 땡감~^^ 아이들이 좋아하는 똥꼬라는 말과 된소리도 이어지는 땡감까지.. 그림또한 아이들이 보면서 떼굴떼굴굴러가게 그려놓았다. 콧구멍하며 멍한표정이 정말 환상이다.

  5. 이빨닦기 귀챦아 하는 우리 쌍둥이 아들들에게 딱 적합한 책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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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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